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춘천선고항소심김진하연기민원인뇌물추행이종재 기자 강원 강릉·동해·태백·산지 건조주의보 해제…"주말까지 건조"(종합)"식당 주문 문제없어요"…인제군, 찾아가는 경로당 키오스크 교육관련 기사원주아카데미극장 철거 막은 24명…검찰 항소심도 실형·벌금형 구형'불법 선거' 신경호 강원교육감 항소심 재판 5월 변론 마무리검찰, '갱도 사망' 공기업 중처법 1호 사건 원경환에 2심도 실형 구형'레고랜드 배임' 최문순…강원 전·현직 단체장 재판 본격화농기계 무단 사용·임대 실적 조작으로 파면된 전직 공무원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