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춘천선고항소심김진하연기민원인뇌물추행이종재 기자 강원도의회, 속초의료원 긴급 방문…"응급의료 공백 우려 해소"박기영 강원도의원, '강원환경비전포럼' 공동 개최관련 기사만취 운전 사고 내고 도주·사기까지…30대 항소심서 일부 감형 '왜'살수차 후진에 신호수 사망…사업주, 항소심도 벌금형성매매 사건 무마 혐의 50대 경찰관, 항소심도 징역 10개월마을 주민들 먹을 매운탕에 농약 넣은 60대…"파리 잡으려고 그랬다"동거녀 아기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항소심서 징역 8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