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춘천선고항소심김진하연기민원인뇌물추행이종재 기자 강원도,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공모 3곳 선정…15억 확보"광복절 연휴엔 인제로"…15~17일 '인제 에누리장터'관련 기사'계엄령 놀이' 환경미화원 폭행·강요 공무원…항소심 법원 판단은?'대관람차 특혜 의혹' 김철수 전 속초시장 항소심, 증인 2명 채택경매 낙찰품 찾으려 주인 창고 들어가 벌금형 선고 50대…2심 판단은"민망해서"…도와준 구급대원 폭행 50대 여성 2심도 선고 유예"딴 데 말하지 마"…12살 딸 성폭행한 친부, 항소심도 징역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