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춘천선고항소심김진하연기민원인뇌물추행이종재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29일, 월)…구름 많고 내륙·산지 소나기'안전 최우선 고려'…인제군문화재단, 올해 여름축제 취소 결정관련 기사'양양 갑질 공무원' 항소심도 징역 5년 구형…피해자 "엄벌해 달라""전 남친 사진을 안 지워?"⋯14시간 동안 감금, 골프채로 폭행한 남성1·2심 당선무효형 받은 신경호 강원교육감 대법원 상고12사단 GOP 총기사망 허위보고 혐의 간부 항소심도 무죄'선거법 위반' 신경호 강원교육감, 항소심도 징역형의 집유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