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춘천선고항소심김진하연기민원인뇌물추행이종재 기자 '차기 강원지사' 우상호 45.4%, 김진태 31.4%, 염동열 5.8%엘리시안 CC 2년 연속 '한국 10대 골프장' 선정관련 기사주거침입죄로 실형 살고도 또 이웃 협박한 60대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잠든 여성접객원 간음한 40대 유흥업주, 항소심도 징역 2년 6개월8년간 13억 빼돌린 원주 아파트 50대 경리 항소심도 징역 4년지적장애인 명의 휴대전화 무단 개통…거액 뜯은 점주 항소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