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춘천선고항소심김진하연기민원인뇌물추행이종재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축허가 완료…내달 발주계획 등 수립김진태 강원도지사, 새 학기 응원 '폭풍 턱걸이' 영상 화제…23개도 거뜬관련 기사'불법 선거' 신경호 강원교육감 항소심 재판 5월 변론 마무리검찰, '갱도 사망' 공기업 중처법 1호 사건 원경환에 2심도 실형 구형'레고랜드 배임' 최문순…강원 전·현직 단체장 재판 본격화농기계 무단 사용·임대 실적 조작으로 파면된 전직 공무원 집유게임 캐릭터 죽였다고…8살 아들 폭행, 신고하려는 아내 흉기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