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춘천선고항소심김진하연기민원인뇌물추행이종재 기자 강원지사 첫 토론회…우상호 "선심성 공약 남발" vs 김진태 "현안 지식 부족"'강원생활도민 제도' 시행 1년 만에 가입자 8만 명 육박관련 기사대선 때 투표용지 찢은 60대 "유튜브서 들어 오해" 반성에도 벌금형강원교육감 보수 신경호로 단일화…중도·진보 "사법리스크 신경호 사퇴해야""자산 23조 있어" 재력가 행세하며 지인들에게 수십억 뜯어낸 70대음주단속 걸리자 도주하다 추격 경찰관 다치게 한 20대 항소심서 감형'종교 문제로 갈등'…아내 살해한 60대, 검찰 항소심도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