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2년 선고, 즉각 항소…검찰도 '맞항소'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으로 1심 재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뇌물수수민원인윤왕근 기자 민주당 양양지역위 "양양군 인허가·수의계약 의혹, 엄정 수사해야""비수기 없는 강릉"…스토브리그·전지훈련으로 지역경제 '훈풍'관련 기사'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민주당 "성 비위 군수 탄원서라니…이장협의회, 군민 기만해"'뇌물·성비위'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불복해 항소…"양형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