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2년 선고, 즉각 항소…검찰도 '맞항소'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으로 1심 재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뇌물수수민원인윤왕근 기자 "40도엔 바다도 뜨거워"…낮 대신 밤·해변보다 동굴, 달라진 피서 공식[오늘의 날씨] 강원(16일, 일)…내륙 20~60㎜, 동해안 5~40㎜ 비관련 기사'성추문 군수·뇌물 혐의 시장'…민주당에 내주고 떠나는 동해안 3선 권력'72.8% 투표율' 분노의 파도였나…'성비위 군수'에 벌 내린 양양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