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2년 선고, 즉각 항소…검찰도 '맞항소'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으로 1심 재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뇌물수수민원인윤왕근 기자 속초해경, 낚시어선 관계기관 합동 집중안전점검강릉시장 선거전…김중남 "독점 끝내야" vs 김홍규 "폭주 막아야"(종합)관련 기사'김진하 리스크' 이후 양양군수는…민주 김정중 vs 국힘 김호열 '접전''성 비위·뇌물 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확정…군수 직 박탈'민원인 성비위·뇌물 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대법 선고…1·2심 징역형박봉균 양양군의원 "감시자 한계 넘겠다"…군수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