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2년 선고, 즉각 항소…검찰도 '맞항소'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으로 1심 재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뇌물수수민원인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7일, 토)…동해안 새벽 눈날림"연안 사고 막는다"…속초해경 안전지킴이 6명 모집관련 기사박봉균 양양군의원 "감시자 한계 넘겠다"…군수 출마 선언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안마의자도 받아…양양군수 실형 불복해 상고"국민 생명 담보한 행정범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즉각 폐기 촉구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 안마의자도 받았다…양양군수 2심도 실형'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