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하 군수 1심서 실형 선고…심규언 시장 7월 초 복귀할 듯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심규언 강원 동해시장.(뉴스1 DB)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심규언동해시장뇌물수수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7일, 토)…동해안 새벽 눈날림"연안 사고 막는다"…속초해경 안전지킴이 6명 모집관련 기사박봉균 양양군의원 "감시자 한계 넘겠다"…군수 출마 선언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안마의자도 받아…양양군수 실형 불복해 상고"국민 생명 담보한 행정범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즉각 폐기 촉구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 안마의자도 받았다…양양군수 2심도 실형'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