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하 군수 1심서 실형 선고…심규언 시장 7월 초 복귀할 듯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심규언 강원 동해시장.(뉴스1 DB)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심규언동해시장뇌물수수윤왕근 기자 "강릉에서 쓰고 소비하자"…민관 '경제살리기 100일' 시작동해해경청 구조히어로 7명, 광복절 맞아 태극기 펼쳤다관련 기사'성추문 군수·뇌물 혐의 시장'…민주당에 내주고 떠나는 동해안 3선 권력'72.8% 투표율' 분노의 파도였나…'성비위 군수'에 벌 내린 양양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