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 등 혐의 여성 민원인·박봉균 군의원도 항소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잔하양양군수성비위청탁금지법뇌물수수윤왕근 기자 시정 권력 바뀐 강릉…경포호 '수직형 대관람차' 운명은속초해경, 민·관 합동 해상방제훈련…기름유출 사고 대응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