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수 '성 비위' 1월 14일 선고…동해시장 재판 '공회전'강원 양양군청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받는 7급 공무원 A 씨.(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양군청공무원계엄령놀이고성군의원뇌물김진하양양군수윤왕근 기자 동해시, 행정·산업 전반에 AI 접목…'AI 혁신 도시' 대전환 추진동해시, 10개 동 순회 '시민소통 공감간담회'…생활 밀착 현안 청취관련 기사'계엄령 놀이' 미화원 강요·폭행 양양군 공무원, 1월 첫 재판'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직장 내 괴롭힘 확인…과태료 800만원"의장 되려고" 양주·현금 주고받은 강원 고성군의원들…1월 15일 첫 재판의장단 선거 앞두고 금품 주고받은 강원 고성군의원 3명 재판행'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