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위 오후 2차 회의…"원수 차단해야" 권고 의견도19~20일 또 단비…도암댐 방류 맞물리며 해갈 분수령지난 1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환경부와 강릉시가 가뭄 해소를 위해 도암댐 물을 비상 방류해 한시적으로 생활용수로 쓰기로 했다. (뉴스1 DB) 김진환 기자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에 단비가 내린 지난 17일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걷고 있다. (뉴스1 DB)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강릉가뭄도암댐도암댐수질수질검증위원회제한급수오봉저수지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강릉 오봉저수지 하루새 33만톤 자연유입…'단비' 해갈 전환점 되나또 다시 '비다운 비' 내린 강릉…오봉저수지 저수율 20% 도달"1시간이었지만 반가운 '비다운 비'"…강릉 저수율 18%대↑(종합2보)"터널 속 15만 톤만?" 도암댐 방류 임박…댐 원수 유입 '딜레마'강릉 '도암댐 방류수' 대부분 '1급수'…'총인 3급수·퇴적물' 관건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11.8%…도암댐 '20일께 시험방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