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연속 하락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환경부와 강릉시가 가뭄 해소를 위해 도암댐 물을 비상 방류해 한시적으로 생활용수로 쓰기로 했다. 2025.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저수율도암댐강릉가뭄윤왕근 기자 "지역이 함께 돌본다"…'강릉안애' 통합돌봄 본격화"강 따라 걷고 쉬고"…삼척 마읍천 수변공원 문 열었다관련 기사'단비' 환영 vs '악몽' 재현…강릉시 '도암댐 비상방류' 한시 수용(종합)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12%' 또 역대 최저…49일 연속↓"강릉 기업들 물 필요하면 돕겠다"…강원 '빅3' 원주도 지원사격"보름 뒤 갈건데, 물 나와요?" 다짜고짜 버럭…강릉 호텔 직원이 무슨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