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검증위 "도수로 내 물만 검증"…20일 전 보고서 제출 예정지난 1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환경부와 강릉시가 가뭄 해소를 위해 도암댐 물을 비상 방류해 한시적으로 생활용수로 쓰기로 했다. 오는 20일 전후 시험 방류를 시작하며, 수질 이상 시 즉시 중단한다. 수질검증위원회와 정수 처리 과정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하루 1만 톤 원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도암댐도수관로비상방류수질검증위원회윤왕근 기자 "봄꽃 따라 속초로"…4월 한 달 축제·문화행사 풍성동해시 해안 1.95㎞ '해양경찰로' 조성…개청 20주년 기념 명예도로관련 기사강릉 '도암댐 방류수' 대부분 '1급수'…'총인 3급수·퇴적물' 관건강릉시, 수질검증위원회 출범…도암댐 비상 방류수 검증 착수'단비' 환영 vs '악몽' 재현…강릉시 '도암댐 비상방류' 한시 수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