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검증위 "도수로 내 물만 검증"…20일 전 보고서 제출 예정지난 1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환경부와 강릉시가 가뭄 해소를 위해 도암댐 물을 비상 방류해 한시적으로 생활용수로 쓰기로 했다. 오는 20일 전후 시험 방류를 시작하며, 수질 이상 시 즉시 중단한다. 수질검증위원회와 정수 처리 과정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하루 1만 톤 원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도암댐도수관로비상방류수질검증위원회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강릉 '도암댐 방류수' 대부분 '1급수'…'총인 3급수·퇴적물' 관건강릉시, 수질검증위원회 출범…도암댐 비상 방류수 검증 착수'단비' 환영 vs '악몽' 재현…강릉시 '도암댐 비상방류' 한시 수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