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에 단비가 내린 17일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걷고 있다. 2025.9.17/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릉비한귀섭 기자 동해고속도로서 1톤 트럭 '터널 벽' 들이받아…2명 병원 이송화천 풍산리서 쏘나타와 군용 코란도 충돌…장병 3명 병원 이송윤왕근 기자 현직 경찰관 음주 상태로 '전동 킥보드' 몰다 사고…대기발령"강릉을 바꾸자" 민주당 후보들 세몰이…월화거리서 빗속 출정식관련 기사"미래교육 내가 이끈다" 강원교육감 후보, 춘천·원주서 선거운동 시작김홍규 후보 "중단 없는 강릉 발전"…공식 선거운동 시작미시령 134㎜ 폭우…동해안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계속전국 비 점차 그쳐…한풀 꺾인 더위에 낮 최고 26도(종합)전국에 강한 비…돌풍·천둥·번개 주의 [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