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강릉 물 부족 해결 위해…진부면 오대천 지원 검토정수장 급수 이어 하천 원수까지…하루 여유 수량 259톤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강릉시 가뭄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9.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강원 평창군청.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최근 해군이 물탱크를 활용해 오봉저수지에 급수 지원하는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가뭄평창군지원오대천도암댐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표] 6·3 지선 후보자 명단-강원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강릉 가뭄 '체질 개선' 시동…'저류댐'부터 '해수담수화'까지"강릉으로 오세요" 강원관광재단, 11~12월 특별 추천 여행지로[물 전쟁 111일] 24년 만에 열린 도암댐…논란 속 '마지막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