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 435억 확보…정수장 현대화·도암호 오염원 차단 등"동해바다 활용하자" 해수담수화 조사비 3억 포함 '주목'지난 여름 강원 강릉 가뭄 사태 당시 말라 있는 지역 대표 수원 오봉저수지.(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뉴스1 DB)ⓒ News1 김진환 기자지난 여름 강원 강릉 가뭄사태 당시 오봉저수지를 찾았던 이재명 대통령과 상황을 보고하는 김홍규 강릉시장.(사진 왼쪽).(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여름 강원 강릉 가뭄 사태 당시 도암댐 저류수 비상방류 현장.(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해수담수화내년도예산도암댐수질가뭄예산윤왕근 기자 "혹한 뚫고 반환점으로"…얼음장 동해 녹인 SSU '철인 선발전'풍랑 속 '16시간 사투'…러시아 대사관, 동해해경청에 "헌신에 감사"관련 기사민주당 강릉지역위 "가뭄 대응 예산 435억 확보"도암댐 비상 방류 종료…강릉시 "밸브 복구까지 모니터링 지속""강릉만의 문제 아니다"…기후변화에 '물 그릇' 넓히는 강원 동해안동해안 가뭄 해법 '해수담수화'…강릉원주대가 나선다李대통령, '극한 가뭄' 강릉에 재난사태 선포 지시…국가소방동원령도(종합)강원도, 내년도 국비 10조2600억 원 확보…김진태 "조기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