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 몰려 22억 매출"…평창송어축제 폐막 후에도 '자유 낚시'

제17회 평창송어축제 누적 일자리 5000개 이상 발생
문체부 선정 4년 연속 우수 축제…"내년에도 성공을"

본문 이미지 -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지난 1월 9일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광객들이 축제장에서 얼음낚시에 나서고 있다. 2026.1.9ⓒ 뉴스1 신관호 기자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지난 1월 9일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광객들이 축제장에서 얼음낚시에 나서고 있다. 2026.1.9ⓒ 뉴스1 신관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월 8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송어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8 ⓒ 뉴스1
지난 2월 8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송어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8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