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피해 관광 침체 대응"11월 추천 여행지는 평창·인제11~12월 이달의 특별 추천 여행지 강릉 포스터.(강원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관광재단강릉가뭄관광여행지선정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강릉 여행 파격 할인"…김진태 “일상 회복한 강릉 찾아주시길”가뭄 물러간 강릉에 10월 커피축제·누들축제 다시 열린다'가뭄' 물러간 강릉에 '커피향' 다시 퍼질까…가을 축제 재개 움직임강원관광재단, 가뭄 피해에 '2025 경포 트레일런' 무기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