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곡 지하수저류댐 등 방문…2027년 예산 반영 검토지난해 9월 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민 기자 나랏빚 106조 늘어도 채무비율 '뚝'…반도체가 만든 '분모 효과'[속보] 9월 생산 3.0%↑·소비 3.6%↑·투자 5.3%↑…석달 만에 '트리플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