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정책 더 변화를"…강원 영서남부 고령인구비율 올해 매월↑
강원 영서남부 시·군들의 고령인구 비율이 갈수록 확대되면서 노인 복지 정책도 더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1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원주시·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등 영서남부 시·군 6곳은 각각 전체인구 대비 65세 이상 고령인구의 비율이 20% 이상인 '초고령화' 도시다. 특히 6개 시·군 모두 올해 6개월간 고령인구비율이 매월 연속 늘었다.그 결과 원주시의 경우 지난해 20.2%였던 고령인구비율이 올해 6월 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