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자리잡은 지정면 벌써 3.3만 명…정주 개선 요구 확대
강원 원주시 지정면 인구가 올해 원주기업도시가 있는 가곡리를 중심으로 3만 3000명을 넘어서면서 지역 정주환경 개선 요구도 확대되고 있다. 이곳 인구는 30~40대와 10대 이하를 중심으로 구성됐는데, 그만큼 유치원과 체육시설 개선 등 각종 요구가 이어지는 상황이다.11일 행정안전부와 원주시 등에 따르면 지정면의 주민등록인구는 지난달 기준 3만 3059명이다. 지난 1월 3만 2952명에서 점차 증가하며 지난 4월 3만 3004명으로 늘어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