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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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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9월 6일까지 미국 달라스에서 농특산품 홍보

원주시, 9월 6일까지 미국 달라스에서 농특산품 홍보

강원 원주시가 미국에서 지역 농특산품을 알린다시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미국 달라스에서 농특산품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지역 농특산품의 해외 판로 확대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해 원주 우수 농특산품을 미국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알리는 자리라고 설명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가와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농특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도 42호선 원주 문막~흥업 도로건설 사업 '청신호'

국도 42호선 원주 문막~흥업 도로건설 사업 '청신호'

강원 원주시가 역점 추진해 온 국도 42호선 문막~흥업 도로건설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26일 시에 따르면 국도 42호선 문막~흥업 도로건설 사업이 이날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에 반영됐다. 국도 42호선은 인천 중구와 강원 동해시를 잇는 도로다.이중 문막~흥업 도로건설은 약 75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문막읍 건등리 건등사거리~흥업면 사제리 광터사거리 약 4.7㎞ 구간을 기존
원주 세 모녀 피습 사건 2심으로…검찰 "1심 선고, 지나치게 가벼워"

원주 세 모녀 피습 사건 2심으로…검찰 "1심 선고, 지나치게 가벼워"

또래 여성청소년에게 공개된 장소에서 무시당했다는 이유로 집까지 찾아가 세 모녀를 상대로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10대 남성이 부정기형을 선고받자, 검찰이 '형이 과하게 가볍다'며 항소했다.26일 검찰에 따르면 춘천지검 원주지청은 전날 춘천지법 원주지원에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군(16) 사건에 대한 항소장과 항소이유서를 제출했다.앞서 검찰은 1심에서 A 군에 대해 징역 20년을 구형하면서 △전자장치 부착명령 20년 △아동·청소년
구자열 원주시장 "11만㎡ 공간·생활지원, 공공기관 2차 이전 준비 끝"

구자열 원주시장 "11만㎡ 공간·생활지원, 공공기관 2차 이전 준비 끝"

강원 원주시가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지역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이전 공공기관이 활용 가능한 약 11만㎡의 공간과 기관 임직원 생활안정을 도울 방안을 비롯한 이점들을 나열하며 강원혁신도시를 2차 이전 최적지라고 강조했다,구 시장은 26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시의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준비 상황을 발표했다. 구 시장은 "기관 2차 이전에 대한 원주의 준비는 끝났다"면서 "원주는 혁신도시 기반에 2차
영월군보건소, 11월 말까지 건강걷기 운동교실 운영

영월군보건소, 11월 말까지 건강걷기 운동교실 운영

강원 영월군보건소가 지역주민을 위한 걷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25일 영월군에 따르면 보건소는 전날부터 11월 말까지 읍면별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건강걷기 운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추진되고 있다. 올바른 보행 자세, 걷기 전후 스트레칭, 개인별 운동 강도 조절, 생활 속 걷기 실천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자리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 지역의 읍면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 민선 9기 첫 예산안 편성…2년 연속 연간 2조 원 규모

원주시, 민선 9기 첫 예산안 편성…2년 연속 연간 2조 원 규모

강원 원주시가 민선 9기 첫 예산안을 편성했다.시는 25일 원주시의회에 총 2조 1058억 원 규모의 민선 9기 첫 예산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1808억 원이 많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일반회계 1조 8405억 원, 특별회계 2653억 원으로 구분된다고 설명했다.이로써 시의 올해 예산안 규모는 지난해에 이어 연간 2조 원대로 편성됐다. 시는 이번 추경에서 이월 예정사업 등 불필요한 예산의 세
구자열 원주시장 "AI 시대에 맞는 정책으로 소상공인 경쟁력↑"

구자열 원주시장 "AI 시대에 맞는 정책으로 소상공인 경쟁력↑"

'AI 시대 속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한다.'민선 9기 강원 원주시가 인공지능(AI) 산업흐름에 맞춰 내년부터 소상공인들의 AI 마케팅을 돕기로 해 주목된다. 특히 구자열 원주시장이 '첨단원주' 공약을 내걸며 주요 이행과제 중 하나로 이 정책을 기획했는데, 원주시는 4년간 200여 사업장의 AI 마케팅을 지원키로 했다.25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원주시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시비로만 4억 25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시내 250개 소상공인
제30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 행사 9월1일 치악체육관서 개최

제30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 행사 9월1일 치악체육관서 개최

제30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가 내달 열린다.강원 원주시는 9월 1일 오후 7시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이 같은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기념식은 원주시립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의 바람과 원주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한 영상 상영과 시민의 노래 합창 등으로 진행된다.이후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가수 이재훈(쿨), 울랄라세션, 조정민&곽희성, 구수경, 배아현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미스터트롯3에 출연한 고은준 군(태장
'속초 밤사이27.6도'…처서 이틀 지난 강원 동해안·인제 열대야

'속초 밤사이27.6도'…처서 이틀 지난 강원 동해안·인제 열대야

가을을 알리는 절기 '처서'(8월 23일)가 이틀이 지났음에도, 강원 7개 시·군은 폭염특보 속 열대야를 기록하는 등 밤사이에도 더운 날씨를 나타냈다.강원지방기상청은 지난 24일 기준 강원 동해안 전체 시·군과 인제군에서 열대야가 관측됐다고 25일 밝혔다. 열대야는 밤사이(오후 6시 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이상인 현상이다.이런 가운데 강원기상청은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도내에서 속초 27.6도, 양
"기본소득·지역상품권·산악관광벨트"…'경제 중심' 변화 꾀하는 평창

"기본소득·지역상품권·산악관광벨트"…'경제 중심' 변화 꾀하는 평창

강원 평창군이 군민 기본소득과 지역상품권 발행규모 확대, 산악관광벨트 조성을 비롯한 60개가 넘는 공약사업을 정비하며 경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변화를 꾀한다.군은 25일 뉴스1에 민선 9기 공약사업 총괄현황을 공개했다. 이는 소득기반성장·행복생활실현·미래가치창출이라는 3대 목표 아래 구성한 경제·관광·복지·교육 등 전 분야의 핵심을 압축한 7대 정책과제와 이에 따른 65개 공약사업을 나열한 군정 계획이다."경제·복지·관광·생활기반"…삶의 질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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