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9월 6일까지 미국 달라스에서 농특산품 홍보
강원 원주시가 미국에서 지역 농특산품을 알린다시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미국 달라스에서 농특산품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지역 농특산품의 해외 판로 확대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해 원주 우수 농특산품을 미국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알리는 자리라고 설명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가와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농특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