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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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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기업도시 자리잡은 지정면 벌써 3.3만 명…정주 개선 요구 확대

원주기업도시 자리잡은 지정면 벌써 3.3만 명…정주 개선 요구 확대

강원 원주시 지정면 인구가 올해 원주기업도시가 있는 가곡리를 중심으로 3만 3000명을 넘어서면서 지역 정주환경 개선 요구도 확대되고 있다. 이곳 인구는 30~40대와 10대 이하를 중심으로 구성됐는데, 그만큼 유치원과 체육시설 개선 등 각종 요구가 이어지는 상황이다.11일 행정안전부와 원주시 등에 따르면 지정면의 주민등록인구는 지난달 기준 3만 3059명이다. 지난 1월 3만 2952명에서 점차 증가하며 지난 4월 3만 3004명으로 늘어나는
개천절 이어 또 사흘 연휴…강원 캠핑장·펜션 "빈방 없어요"

개천절 이어 또 사흘 연휴…강원 캠핑장·펜션 "빈방 없어요"

강원 캠핑장·펜션업계가 한글날이 낀 10월 두 번째 사흘의 연휴 가을관광객을 유치하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주요 캠핑장과 펜션을 비롯한 관광 숙박시설이 모든 예약을 마치고 만실을 기록하면서다.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도내 주요 캠핑·글램핑·펜션 사업장들은 한글날인 이날부터 주말까지 3일간 이어지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한 객실 예약을 이미 대부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원주의 한 캠핑장은 9~11일 2박 3일 일정으로 카라반·글램핑·캠
구자열 원주시장, 내년 하반기부터 '천원주택' 지원 시작

구자열 원주시장, 내년 하반기부터 '천원주택' 지원 시작

구자열 강원 원주시장이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민선 9기 공약으로 마련한 '천원주택' 사업을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하루 1000원 수준의 임대료 부담으로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를 지원하는 공약이다.8일 원주시에 따르면 '천원주택'은 구 시장의 '반값 원주'라는 공약의 세부 공약이다. '반값 원주'는 시민들의 교통·주거·보육·의료비와 공과금 부담을 줄이는 내용인데, 구 시장은 그 중 주거 분야의 세부 공약으로 '천원주택' 사
"좀 더 나은 오늘 만든다"…취임 100일 구자열 원주시장의 다짐

"좀 더 나은 오늘 만든다"…취임 100일 구자열 원주시장의 다짐

"조금 더 나은 오늘을 만들겠습니다."민선 9기 출범 100일간 시민 의견 수렴과 이를 기반으로 한 시정의 방향·제도적 기반을 다져왔다고 밝힌 구자열 강원 원주시장이 앞으로 시민이 가장 불편해하는 문제부터 풀어가겠다며 이같이 다짐했다.구 시장은 8일 오전 원주시청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 브리핑을 열고 "25개 읍·면·동에서 주민들이 바라는 점을 살폈고,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열어 시민들과 생각을 나눴다"며 "시민들은 조금 더
"광부 유산으로 지역경제 살린다"…옛 탄광에 등장한 박물관 'M650'

"광부 유산으로 지역경제 살린다"…옛 탄광에 등장한 박물관 'M650'

"광부가 이끈 대한민국 산업, 이제는 광부의 유산이 지역경제를 살립니다."강원랜드가 정선군에 있는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를 'M650'이라는 탄광문화공원으로 탈바꿈시켜 7일 관광객들에게 선보인 가운데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가 비전을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강원랜드는 이날 오후 3시 옛 사북광업소에서 M650의 개관식을 열었다. M650의 명칭은 광산(Mine)과 박물관(Museum)을 아우르는 'M', 650갱도를 비롯해 해발 650m를 뜻하
"10월 초 맞아?"…강릉 왕산 최저 '지난해 14도→ 올해 -0.8도'(종합)

"10월 초 맞아?"…강릉 왕산 최저 '지난해 14도→ 올해 -0.8도'(종합)

"가을이 확실히 짧아졌어요. 아침에는 겨울 같아요."7일 강릉 왕산면의 아침 최저기온이 –0.8도까지 내려가는 등 1년 전 아침 최저기온보다 14도가량 낮게 관측됐다. 이처럼 강원의 직장인·학부모·어린이들은 가을에도 쌀쌀한 초겨울 같은 날씨를 체감하며 출근길과 등굣길에 올랐다.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5분까지 강원 주요 지점 일 최저기온은 강릉 왕산 –0.8도, 평창 대관령 –0.2도, 평창 봉평 0.2도, 횡성 둔내 1.5도,
'강릉 -0.4도·대관령 0도' 출근길 추위에 겨울옷 꺼내든 도민들

'강릉 -0.4도·대관령 0도' 출근길 추위에 겨울옷 꺼내든 도민들

"가을이 더 짧아지는 것 같네요. 곧 겨울이 될 것 같아요."강릉 왕산면의 아침 기온이 영하 0.4도를 기록하는 등 강원 일부 영서·산간을 중심으로 출근길 추위가 이어졌다. 7일 도내 직장인·학부모·어린이들도 외투를 챙겨 입고 직장과 학교로 향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강원 주요 지점 일 최저기온은 강릉 왕산 -0.4도, 대관령 0도, 홍천 내면 0.9도, 삼척 하장 1.0도, 양구 해안 1.4도, 정선 임계 2.0도, 태백 3.
[오늘의 날씨] 강원(7일, 수)…맑고 아침 최저 0도 '쌀쌀'

[오늘의 날씨] 강원(7일, 수)…맑고 아침 최저 0도 '쌀쌀'

강원은 7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0도를 기록하며 쌀쌀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3~6도, 산간 0~1도, 영동 9~12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 21~23도, 산간 17~18도, 영동 21~23도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도 안팎을 기록할 수 있어 건강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기온이 비교적 낮은 영서·산간에는 서리가 내릴 수 있다. 산간에는 얼음이 생길 수 있다.영서·산간은 아침 사이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
"영농 대부분 마무리"…평창·태백 이른 한파특보에 농작물 피해 없어

"영농 대부분 마무리"…평창·태백 이른 한파특보에 농작물 피해 없어

기상청이 지난밤 강원 평창산간과 태백에 이른 한파특보를 내렸지만, 평창군과 태백시에 농작물 한파 피해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평창산간과 태백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돼 이날 오전 9시 해제됐다. 한파주의보는 10-4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내려 3도 이하이거나 평년값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영하 12도 이하가 이틀 이상 예상될 때 내려진다.이 가운데 지난밤 내려진 한파주의보는
'지역 발전 제약'…도심에 자리한 원주교도소 하반기 이전 가시화

'지역 발전 제약'…도심에 자리한 원주교도소 하반기 이전 가시화

강원 원주시 도심 중심부에 있는 원주교도소가 올해 하반기 신규 시설로 이전 절차를 마치고 그 자리에 시민광장이 새롭게 조성될 전망이다. 특히 구자열 원주시장은 현재 교도소 부지를 활용할 방안과 함께 이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 상황이다.6일 원주시와 원주교도소에 따르면 법무부는 올해 하반기 현재 무실동의 원주교도소를 봉산동 신축 교정시설로 이전할 예정이다. 2014년부터 1576억 원의 예산 반영 계획을 세워 교정시설을 신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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