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원강수, 원주시장 선거 리턴매치…승부처는 '경제'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원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4년 만에 원주시장 선거에서 다시 맞붙는다. 이번 승부의 첫머리에 두 후보가 동시에 꺼내 든 키워드는 '경제'다. 한쪽은 지난 4년을 재도전의 '준비' 시간으로 내세우고, 다른 한쪽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앞세우면서 원주 표심의 최대 승부처가 결국 경제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구자열 후보는 최근 경선에서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원창묵 전 원주시장을 꺾고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