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인허가 부서 공무원 3명 증인 출석…"군수 개입 여지없어"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춘천지방법원 속초지원 전경.2022.8.3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춘천지법속초지원성비위뇌물강제추행윤왕근 기자 의장 선거 앞두고 '뇌물공여' 강원 고성군의원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관련 기사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 안마의자도 받았다…양양군수 2심도 실형'민원인 추행·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2심 선고…1심 실형 유지될까'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