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징역 2년에 벌금 1000만원 등 원심판결 유지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선고김진하항소기각양양군수실형이종재 기자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강원FC 시즌권 구매·기부 릴레이 동참강원조달청, 한경 이-텍·덕산케미칼에 조달청장 표창 수여한귀섭 기자 쓰레기 소각 중 60대 여성 전신화상…강원 곳곳서 화재 잇따라한국배구연맹, 춘천에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50매 전달관련 기사싸움말리던 상대 폭행하고 영장 청구되자 잠적한 40대 2심도 실형'민원인 추행·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2심 선고…1심 실형 유지될까바늘 꽂고 혈서에 오물까지…'결혼지옥' 보여준 남편 항소심서 감형CCTV로 모텔 금고 비번 확인해 금품 훔친 30대…항소심서 감형자격모용 등 범죄저지른 강원 농특산진품센터 직원들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