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징역 2년에 벌금 1000만원 등 원심판결 유지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선고김진하항소기각양양군수실형이종재 기자 우상호 "강원 청소년, 자기주도적 성장 환경 조성 주력"한림성심대 '두근두근 CPR봉사단', 어르신 통합 건강돌봄 구슬땀한귀섭 기자 독도 해상 조업 중 외국인 선원 바다로 추락…동해해경 수색 나서건조한 날씨에 전국 곳곳서 '릴레이 산불'(종합)관련 기사"운전 중인 남친, 술병으로 때리고 할퀴어"…50대 여친 집유아파트사무실 대화녹음 50대 관리소장…法, "민원에 지친 듯" 선처"계엄령 놀이" 갑질 양양 공무원 파면…실형 이어 중징계전국민 투약 가능 '코카인 1.7톤' 밀반입…필리핀 선원들 항소심도 중형지인이 소개한 여성 반항하는데도 성폭행 50대 항소심도 징역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