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징역 2년에 벌금 1000만원 등 원심판결 유지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선고김진하항소기각양양군수실형이종재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8일, 일)…강추위 계속, 동해안·산지 매우 건조"추워도 겨울 정취"…주말 강원 스키장·유명산 나들이객 북적한귀섭 기자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원주서 출판기념회'춘천시장 도전' 육동한·허소영 북콘서트…지지자들 양쪽 오가는 진풍경관련 기사'친언니는 무슨 죄'…신용카드 무단 사용에 카드론까지 쓴 철없는 60대[단독]"연 끊고, 사직"…친한 동생 예비남편에 추행당한 여성 '2차 피해'새벽 여주→원주 무면허·음주운전…음주전과 40대 여성 실형"국방장관과 동기" 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 뜯어낸 70대"공무원 친형이 사기꾼"…군청서 흉기 난동 60대, 2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