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징역 2년에 벌금 1000만원 등 원심판결 유지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선고김진하항소기각양양군수실형이종재 기자 철원문화재단,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성과·자체평가 실무회 개최홍천군,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기업 모집…최대 1000만원 지원한귀섭 기자 원주 시내버스에 치인 60대 2명 병원 이송향로봉 14.5㎝…강원 영서·산간 곳곳 눈관련 기사건널목 못 건넌 노인 치어 숨지게 한 20대 금고 8개월 선고춘천지검 영월지청, 선거사범 전담수사조직 가동집회 신고 않고 기자회견 열어 법정 선 전교조 강원 전 간부들 무죄의장단 선거 앞두고 금품수수…강원 고성군의원 징역 2년 구형'불법 선거' 신경호 강원교육감 항소심 재판 5월 변론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