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권익위에 신고전북 전주 신시가지에 위치한 옛 대한방직 부지./뉴스1 DB관련 키워드전주시민회전주시자광옛 대한방직국민권익위공익신고강교현 기자 '술 마시고 운전했다'더니…음주측정 요구엔 "안 합니다" 버틴 30대완주 봉동읍서 차량 농로 이탈 후 화재…5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시민단체 "대한방직 부지개발 추가 특혜 안 돼…시행협약 지켜야""자광,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실행력 부족…전주시, 승인 취소해야"한승우 의원 "대한방직 개발사업 문제 많아…공익감사 청구할 것"시민단체 "자광, 허위 재무제표로 사업 따내"…자광 "말도 안되는 얘기"권익현 부안군수 "자녀 취업 특혜 의혹은 선거 앞둔 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