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와 기자회견, 공공기여량 등 문제점 제기한승우 전주시의원이 6일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방직 개발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다./뉴스1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조감도./뉴스1관련 키워드한승우 전주시의원전북환경운동연합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전주시자광임충식 기자 "맛과 멋을 버무리다" 전주김장문화축제 27일 개막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주민 화합 축제 600여명 참여관련 기사"평당 3천만원? 대한방직 아파트 분양가 논란…전주시 적극 개입해야"“대한방직 부지 맹꽁이 이전계획 부실…전면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