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협약 핵심인 ‘'동시 착공·준공'과 '1년 내 착공' 이행 촉구전북지역 시민노동단체가 20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옛 대한방직 부지개발사업 시행 협약서 이행을 촉구했다./뉴스1옛 대한방직 개발사업 조감도./뉴스1 DB관련 키워드옛 대한방직자광전주시시민단체임충식 기자 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예비입주자 27명 모집…내달 1일부터 접수전북대,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1638명 졸업관련 기사우범기 "전주에 온 마음 다해…변화 위해 최선 다한 시장으로 기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