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민회·진보당 지역위, 사문서 행사 등 추가 고발자광 대표 "적벌한 절차로 사업자 선정…법적 대응 검토"진보당 김제부안 지역위원회와 전주시민회는 17일 전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은 전은수 자광홀딩스 대표의 허위 재무상태표 제출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다.2025.4.17/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민회전주지검자광부안군고발강교현 기자 장수군, 농작업 재해 예방…안전컨설팅 참여자 모집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관련 기사시민단체 "자녀 취업 대가로 업체에 특혜"…부안군수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