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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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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수 선거…현직 군수 vs 인지도 앞세운 경쟁자들

장수군수 선거…현직 군수 vs 인지도 앞세운 경쟁자들

6월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전북 장수군수 선거 지형이 점차 윤곽을 드러나고 있다. 재선 도전에 나선 현직 군수와 탄탄한 인지도를 기반으한 경쟁 후보군이 눈에 띈다.1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장수군수 선거의 경우 최훈식 현 군수를 비롯해 양성빈 전 전북도의원, 장영수 전 군수, 박용근 전북도의원, 김갑수 조국혁신당 무주·진안·장수 지역위원장 등 5명이 후보군으로 거명된다.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다음 인물 중
완주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in 완주·꿈의 극단 완주' 창작 인력 모집

완주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in 완주·꿈의 극단 완주' 창작 인력 모집

전북 완주문화재단은 '꿈의 무용단 in 완주·꿈의 극단 완주' 운영을 위한 창작 인력과 강사 등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모집 인원은 무용단 5명, 극단 2명 등 총 7명으로, '꿈의 무용단 in 완주'는 △무용감독 1명 △창작 인력(안무 1명·음악 1명) 2명 △강사 2명을 모집한다.'꿈의 극단 완주'는 △창작 인력(극작) 1명 △보조강사 1명 등이다.재단은 이번 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협업 역량을 갖춘 인력을 선발해 교육 완성도와 현장
완주군수 선거, '현직 對 도전자 다수'…후보간 합종 연횡 관심

완주군수 선거, '현직 對 도전자 다수'…후보간 합종 연횡 관심

6·3 지방선거 전북 완주군수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직 군수와 다수의 도전자 사이에서 본격적인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16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번 완주군수 선거에는 현직 군수를 포함해 5~6명이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주요 인물은 유희태 현 군수를 비롯해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국민 소통 특보, 국영석 전 전북도의원, 서남용 전 완주군의장, 송지용 전 도의회 의장, 임상규 전 도 행정부지사 등이다.현재로선 이번
25년 전 안산 강도살인 1심서 무기징역 40대, 항소장 제출

25년 전 안산 강도살인 1심서 무기징역 40대, 항소장 제출

25년 전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고 집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40대가 다시 법정에 선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A 씨(45)가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판결에 불복, 지난 13일 항소장을 제출했다.검찰도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장을 냈다. 앞서 검찰은 A 씨에게 사형을 구형했었다.A 씨는 지난 2001년 9월 8일 오전 3시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연립주택에 침입해 집주인 B 씨를 흉기로
"성추행했잖아"…길거리서 지인 향해 고성 지른 60대 여성

"성추행했잖아"…길거리서 지인 향해 고성 지른 60대 여성

지인을 성추행범으로 몰아세웠던 60대 여성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전주지법 제1형사부(김상곤 부장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씨(66·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7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022년 6월 12일 0시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길가에서 지인 B 씨를 향해 "성추행했잖아"라고 외치는 등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두
[오늘의 날씨] 전북(14일, 토)…미세먼지 나쁨, 낮 최고 13~16도 '포근'

[오늘의 날씨] 전북(14일, 토)…미세먼지 나쁨, 낮 최고 13~16도 '포근'

설 명절 연휴 첫날인 14일 전북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장수·임실 -2도, 진안·남원·순창·군산 -1도, 무주·익산·부안 0도, 완주·정읍·김제·고창 1도, 전주 2도로 전날보다 1~2도 높을 전망이다.낮 최고기온 역시 전주·부안 16도, 완주·남원·임실·순창·익산·정읍·김제·고창 15도, 무주·군산 14도, 진안·장수 13도로 전날보다 2~3도 높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0m로
'관용차·업무추진비 사적 사용' 전 진안소방서장 집유

'관용차·업무추진비 사적 사용' 전 진안소방서장 집유

업무추진비와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법정에선 전 전북 진안소방서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전주지법 형사6단독(김현지 판사)은 업무상 배임과 뇌물공여 의사표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모 소방정에게 13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26만 원 추징과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했다.김 소방정은 지난 2021년부터 약 3년간 소방서장으로 재직하며 관용차 연료비 50만 원과 업무추진비 등 총 1600만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 수준 청사 방호 유지"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 수준 청사 방호 유지"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이 12.3 내란 사태 당시 청사 폐쇄 등이 이뤄졌다며 전북도지사 및 일부 시장·군수들을 고발하겠다고 한데 대해 전북 완주군이 유감을 표했다.완주군은 12일 배포 자료를 통해 "내란 당시 군청사 폐쇄 조치는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상급 기관의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다"고 밝혔다.이어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체계를 유지한 실무적 대응이었다"며 "행정 시스템에 따라 작
장수군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한 적 없어…강력 대응할 것"

장수군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한 적 없어…강력 대응할 것"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이 12.3 내란 사태 당시 청사 폐쇄 등이 이뤄졌다며 전북도지사 및 일부 시장·군수들을 고발하겠다고 밝히면서 이에 대해 장수군이 정면 반박에 나섰다.장수군은 12일 배포 자료를 통해 "장수군은 부당한 지침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았다"며 "당직자 기본 방호 임무에 따라 평상시 수준의 청사 방호 체계를 유지했다"고 반박했다.이어 "당시 긴박한 상황에서 군민 안전과 지역의 안정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원칙이었다"면서 "명백한 사실관
'공사비 등 22억 편취' 이장호 전 군산대 총장 집유

'공사비 등 22억 편취' 이장호 전 군산대 총장 집유

국책사업을 총괄하면서 수십억 원 상당의 공사비를 가로챈 혐의로 법정에 선 이장호 전 군산대 총장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백상빈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과 조세범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전 총장에게 12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이 전 총장은 지난 2021~22년 해상풍력연구원장 재직 당시 국책사업인 '해상풍력터빈 기술 개발 사업'을 총괄하면서 2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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