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강교현 기자
강교현 기자
전북
유희태 완주군수 "새해는 수소·피지컬 AI 산업 도약 원년의 해"

유희태 완주군수 "새해는 수소·피지컬 AI 산업 도약 원년의 해"

"2026년은 수소와 피지컬 AI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2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유 군수는 "병오년을 맞아 완주군은 글로벌 수소 도시와 피지컬 AI 선도 도시, 문화선도산업단지를 3대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구체적으로 산업단지 5개소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이를
장수군,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장수군,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전북 장수군은 '2026년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16일까지다.이 사업은 청년·신중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것이다.참여 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3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장수군 소재 기업이다. 대상 청년이 해당 기업에서 6개월 미만 근무 중이거나 미취업자를 신규 채용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청년(18~39세)과 신중년(40~69세)을 신규 채
[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낮에도 영하권 강추위

[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낮에도 영하권 강추위

2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고 서해안과 남부 내륙에는 비나 눈이 내리겠다.예상 적설량은 3~8㎝, 강수량은 5~10㎜다.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 -13도, 장수 -12도, 완주·남원·임실 -11도, 전주·순창·익산 -9도, 정읍·군산·김제 -8도, 부안·고창 -7도로 전날과 비슷하다.낮 최고기온은 전주·익산·고창·부안 0도, 완주·남원·순창·정읍·군산·김제 -1도, 임실 -2도, 무주·진안·장수 -3도로 전날과 비슷하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
군산 옥서면 골프장 불…7억1800만원 재산 피해

군산 옥서면 골프장 불…7억1800만원 재산 피해

1일 오전 8시 58분께 전북 군산시 옥서면의 한 골프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골프장 관리동 2동이 전소되고, 내부에 있던 전동카트 16대와 잔디깎기 18대 등 장비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억1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발화 건물은 철골조가 바닥까지 주저앉아 붕괴된 상태였으며, 불은 이미 자연 소화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직원이 상주하지 않은 시간대에 화재가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국 주요 해맞이 명소마다 붉은 말의 해'의 힘찬 기운을 받기 위한 시민들로 북적였다. 짙은 구름과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시민들은 새해 첫 태양을 향해 스마트폰을 들고 가족의 건강과 취업, 도약을 한목소리로 기원했다.강원 강릉 경포해변과 부산 광안리·해운대, 울산 간절곶을 비롯해 경북 포항 영일대 등 전국 곳곳 해맞이 현장에서는 첫 해가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와"하는 탄성이 잇따랐다.1일 오전 7
"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

"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국 주요 해맞이 명소마다 ‘붉은 말의 해’의 힘찬 기운을 받기 위한 시민들로 북적였다. 짙은 구름과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시민들은 새해 첫 태양을 향해 스마트폰을 들고 가족의 건강과 취업, 도약을 한목소리로 기원했다.1일 오전 7시 50분쯤 강원 강릉 경포해변 모래사장 위에서 짙은 구름 사이로 붉은 해가 모습을 드러내자 일제히 탄성이 터져 나왔다. 예상 시간보다 10분 늦게 떠오른 첫 해를 향해
병오년 새해 군산 비응항 해맞이…"붉은 말처럼 힘차게"

병오년 새해 군산 비응항 해맞이…"붉은 말처럼 힘차게"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길 바랍니다."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1일 오전 7시 20분께 찾은 전북 군산시 비응항에는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기 전부터 가족, 연인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영하의 날씨에 두꺼운 패딩과 목도리, 귀마개로 중무장한 시민들은 손에 핫팩을 쥔 채 첫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렸다.일부 시민들은 준비해 온 따뜻한 음료로 몸을 녹이며 소소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박성진 씨(40대·김제
화물 운송 중 신호위반 사고 낸 운전자…법원 "업무상 재해 아니다"

화물 운송 중 신호위반 사고 낸 운전자…법원 "업무상 재해 아니다"

업무 중 신호위반 사고를 내 중상을 입은 화물차 운전자가 근로복지공단의 요양급여 불인정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법원은 사고의 직접 원인이 신호위반에 있다며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전주지법 행정1단독(안좌진 부장판사)은 화물차 운전자 A 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요양불승인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1일 밝혔다.법원에 따르면 A 씨는 2024년 10월 1일 오전 7시 45분께 전북
'새해 첫날' 진안 주천 -13.1도…무주·진안 등 6개 시·군 한파주의보

'새해 첫날' 진안 주천 -13.1도…무주·진안 등 6개 시·군 한파주의보

1일 오전 전북은 영하 10도 안팎의 기온을 기록하는 등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도내 주요 지점 일 최저기온은 진안 주천이 -13.1도로 가장 낮았다.이어 장수 -11.7도, 남원 뱀사골 -11.5도, 임실 신덕 -10.9도, 익산 여산 -10.4도, 완주 -10.4도, 순창 풍산 -10.0도, 전주 -8.7도, 정읍 태인 -8.5도 등을 기록했다.현재 전북에선 무주와 진안, 장수, 임실, 남원,
달리던 도로가 '와르르' 레미콘 트럭 전도, 법원 "지자체가 보상"

달리던 도로가 '와르르' 레미콘 트럭 전도, 법원 "지자체가 보상"

운행 중 갑작스러운 도로 붕괴로 레미콘 차 전도 사고를 겪은 업체가 지자체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전주지법 군산지원(백소영 부장판사)은 레미콘 차 업체인 A 사가 전북 익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고 31일 밝혔다.재판부는 "피고는 원고에게 차량 수리비 3600만 원과 휴차 손해비 880만 원 등 약 47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법원에 따르면 소송의 발단이 된 사고는 지난해 9월 30일 오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