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수 선거…현직 군수 vs 인지도 앞세운 경쟁자들
6월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전북 장수군수 선거 지형이 점차 윤곽을 드러나고 있다. 재선 도전에 나선 현직 군수와 탄탄한 인지도를 기반으한 경쟁 후보군이 눈에 띈다.1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장수군수 선거의 경우 최훈식 현 군수를 비롯해 양성빈 전 전북도의원, 장영수 전 군수, 박용근 전북도의원, 김갑수 조국혁신당 무주·진안·장수 지역위원장 등 5명이 후보군으로 거명된다.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다음 인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