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지자체 ESG 평가서 '전국 최고등급 A+'
전북 완주군은 '2025년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의 핵심 가치로 꼽힌다.한국ESG평가원은 올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완주군은 전체 지자체 평균(62.5점)을 웃도는 75.2점을 기록해 최고 등급인 A+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