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농가 경영개선 처방전 배포…AI 활용 맞춤형 진단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가 경영 진단 자료를 보급했다.농진청은 농가의 경영 성과를 분석한 '경영개선 처방전'을 제작·배포했다고 3일 밝혔다.경영개선 처방전은 농산물소득조사에 참여하는 전국 5300호 농가(113개 작목)의 경영 성과를 분석해 문제점과 기술적 개선 방향을 담은 자료다. 농가가 소득·비용 구조를 한눈에 점검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됐다.생성형 AI를 활용해 농가별 경영진단 결과를 통일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