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전주시민회·정의당·진보당, 주택사업계획 취소 촉구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전주시민회 등은 25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광의 옛 대한방직 부지개발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승인 취소를 촉구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자광전주시엣 대한방직 부지개발사업임충식 기자 전주덕진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대상 '자립 역량강화' 교육1908년 철거된 전주부성 모습은?…전주대 "이미지 가상 복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