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 여파에…레지던트(전공의) 1년차 모집도 '난항'지난해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병원 입구에 전공의 사직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인턴전공의레지던트전북 수련병원전북대병원원광대병원예수병원강교현 기자 한국유전자종축센터 준공…장수군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임실군, 10월 1일 제64회 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장수인 기자 신효섭 전북경찰청장 "수사체계 개편, 무거운 책임감으로 증명할 때"익산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시민 30명 공개 모집관련 기사외국의대 출신 전공의 7년새 3배↑…韓 필수의료과 유입 증가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유급 안 당하고 미국 가는 게 목표"…의대교육 질 저하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