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장수인 기자
장수인 기자
전북
개막 2주 앞둔 전주국제영화제…전북경찰 '테러 원천 차단' 나섰다

개막 2주 앞둔 전주국제영화제…전북경찰 '테러 원천 차단' 나섰다

전북 경찰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대테러 합동 훈련에 나섰다.전북경찰청은 1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일원에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전북경찰청 주관으로 이뤄진 이번 훈련에는 국정원, 군, 소방 등 9개 관계기관 200여명이 참여했다.경찰 헬기와 장갑차, 제독장비, 안티드론건 등 30여대의 특수 장비가 동원된 이번 훈련은 최근 국제정세와 테러 동향에 초점을 맞춰 불법 드론과
전주영화제 '골목상영' 30일 개막...무료 영화 13편 상영

전주영화제 '골목상영' 30일 개막...무료 영화 13편 상영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특별한 영화 상영 이벤트인 '골목상영'의 상영작과 일정을 15일 공개했다.골목상영은 영화의 거리와 한옥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대표 부대행사다.올해는 기존 프로그램을 재구성하고, 상영 공간을 치평주차장 옆, 전주중앙교회 광장, 전주 풍남문, 완판본문화관 등 5곳의 장소에서 선보일 계획이다.행사는 오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8일간 이어진다. 모든 상영은 전 회차 무료로 운영되며, 일부 2회차 상영
경찰, 이원택 의원 '식사비 대납 의혹' 압수수색(종합)

경찰, 이원택 의원 '식사비 대납 의혹' 압수수색(종합)

경찰이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이원택 의원(군산·김제·부안을)의 사무실 등을 전격 압수수색 했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이원택 의원의 부안 지역구 사무실과 같은 당 소속 김슬지 전북도의원 선거사무소,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압수수색은 이날 오전 9시 30분경부터 오후 5시경까지 7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이번 압수수색은 최근 불거진 이 의원의 '식사비 제3자 대납 의혹'을 수사
지정 기업 수출액 85% 껑충…전북TP, '글로벌 강소기업' 5곳 신규 선정

지정 기업 수출액 85% 껑충…전북TP, '글로벌 강소기업' 5곳 신규 선정

전북 지역의 수출 경쟁력을 견인할 '글로벌 강소기업' 5곳이 새롭게 지정됐다.전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전북도와 함께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참여할 도내 기업 5개 사를 신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 새롭게 이름을 올린 기업은 △비나텍 △다산기공 △에스시디디 △다시 △지노모터스 등 5개 사다. 방위산업, 이차전지, 소비재 등 전북도가 중점 육성 중인 전략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주를 이뤘다.'글로벌 강소기업
고창 한 도로서 승용차·승합차 충돌…80대 운전자 등 6명 경상

고창 한 도로서 승용차·승합차 충돌…80대 운전자 등 6명 경상

15일 오전 10시 52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했다.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A 씨(70대)와 승용차 운전자 B 씨(80대) 등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의원 전격 압수수색

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의원 전격 압수수색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부터 이원택 의원 사무실과 김슬지 도의원 선거사무소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이번 압수수색은 지난해 11월 정읍의 한 청년 모임에서 불거진 이 의원의 '식사비 제3자 대납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당시 결제 과정에서 전북도의회의 법인카드가 일부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압수수색 규모는 더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장롱 속 '추억'이 익산시 역사 된다…민간기록물 공모전 800여점 접수

장롱 속 '추억'이 익산시 역사 된다…민간기록물 공모전 800여점 접수

전북 익산시가 '교통'을 주제로 진행 중인 제6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에 접수 개시 한 달 만에 수백여점의 자료가 모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지난달 16일 시작한 '제6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에 현재까지 총 800여 점의 자료가 접수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환승기록: 익산편-길에서 만난 기록'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교통의 요지라는 지역 특성에 맞춰 옛 고속버스표, 시내버스 회수권, 교통경찰관 위촉장 등 교통
"공공이 먼저"…익산시, 에너지 절감 대책 '총력'

"공공이 먼저"…익산시, 에너지 절감 대책 '총력'

전북 익산시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 중심의 에너지 절감에 나선다.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재용 부시장 주재로 정책조정협의회를 열고, 전 부서 차원의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감 대책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대책에 발맞춰 청사 운영과 공공시설 관리 전반에 걸쳐 에너지 절감 조치를 강화한다.먼저 본청을 비롯한 북부청사, 농업기술센터, 도서관,
미세먼지 관리 기간 오염물질 불법 배출…전북 산단 31개 사업장 적발

미세먼지 관리 기간 오염물질 불법 배출…전북 산단 31개 사업장 적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전북지역 사업자 30여 곳에서 무허가·미신고 대기 배출시설 등을 운영하다 무더기로 적발됐다.전북환경청은 도내 주요 산업단지 내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80개소를 특별점검한 결과, 31개 사업장에서 4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대기 배출 시설 운영 여부 △대기 방지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