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장수인 기자
장수인 기자
전북
[오늘의 날씨] 전북(12일, 수)…맑고, 낮 기온 33도까지 올라

[오늘의 날씨] 전북(12일, 수)…맑고, 낮 기온 33도까지 올라

12일 전북은 맑고,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른다.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18도, 임실 19도, 완주·남원·순창·정읍·군산 21도, 전주·익산·김제·부안·고창 22도로 전날보다 3~4도 낮다.낮 최고기온도 전주·순창·정읍·부안·고창 33도, 익산·남원·군산·김제 32도, 완주 31도, 진안·임실 30도, 장수 29도, 무주 28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1.0m, 먼바다에서 1.0~3.0
[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2일, 수)

[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2일, 수)

◇전북특별자치도-이원택 도지사11:30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협약(회의실)13:15 이석규 애국지사 위문(효사랑가족요양병원)15:00 새만금햄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회의실)19:40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식(한국소리문화전당)-고정삼 경제부지사09:00 국가 예산 및 현안 관련 중앙부처 활동(서울)◇전주시-조지훈 시장09:30 국 업무보고(완산구청)◇군산시-김재준 시장11:00 전북은행 기탁식(시장실)◇익산시-최정호 시장14:0
익산시 "건물·부지 다 준비됐다"…공공기관 유치 차별화 승부수

익산시 "건물·부지 다 준비됐다"…공공기관 유치 차별화 승부수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전북 익산시가 선제적인 유치전에 돌입했다.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검토 기류에 맞서 '즉시 입주' 카드를 꺼내 들며 차별화에 나섰다.익산시는 공공기관 이전 결정 시 즉시 업무 착수가 가능하도록 청사 공간 확보와 기관 규모별 맞춤형 부지 조사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부지 확보와 청사 신축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기존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존 건물 활용과 부지 제공이 동시에 가능한 '완성형 입지 체
펄펄 끓던 전북, 폭염특보 다 풀렸다…"당분간 선선"

펄펄 끓던 전북, 폭염특보 다 풀렸다…"당분간 선선"

전주기상지청은 11일 오후 4시를 기해 전북 고창·김제·익산·부안·군산에 발효됐던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를 모두 해제한다고 밝혔다.전북을 달궜던 더위는 한풀 꺾였다.이날 오후 4시 기준 도내 일 최고기온은 정읍이 32.5도로 가장 높았으나, 이는 전날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전주(34.5도)에 비하면 2도가량 낮은 수치다.이 밖에 부안 32.1도, 전주 32도, 완주 31.6도, 김제 31.5도, 군산 30.6도, 익산 30.4도, 남원 3
흉기 난동 피해 상인 '생선' 사들인 무주군 직원들 '훈훈'

흉기 난동 피해 상인 '생선' 사들인 무주군 직원들 '훈훈'

전북 무주군이 최근 흉기 난동 피해를 본 시장 상인의 생계 안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11일 무주군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낮 시간대 무주반딧불시장에서 상인 A 씨가 40대 남성 B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복부와 어깨 등을 크게 다친 A 씨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갑작스러운 범죄 피해로 A 씨의 생업이 중단되자, 무주군청 공무원들은 A 씨가 판매하지 못해 보관하던 생선을 구입
[부고] 장정훈 씨(전북도민일보 기자) 부친상

[부고] 장정훈 씨(전북도민일보 기자) 부친상

■ 장복도 씨 별세, 장정훈 씨(전북도민일보 기자) 부친상 = 11일, 전주뉴타운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13일 오전 9시, 장지 전주 승화원. (063)284-4444*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전북은행, 최고 연 3.8% '더드림 특판예금' 한정 판매

전북은행, 최고 연 3.8% '더드림 특판예금' 한정 판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8월 한 달간 '더드림 특판예금'을 한정판매 한다고 11일 밝혔다.더드림 특판예금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과 일반법인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가입 시 마케팅 활용에 동의하면 연 0.1%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이에 따라 9개월 가입 시 최고 연 3.8%(기본 연 3.7%), 12개월 가입 시 최고 연 3.75%(기본 연 3.65%)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가입 금액은 계좌당 100만 원 이상이며, 1명당
유치장 문 열린 틈타 달아난 10대…남원서 경찰관 2명 감찰

유치장 문 열린 틈타 달아난 10대…남원서 경찰관 2명 감찰

유치장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10대 피의자가 도주한 사건과 관련해 전북경찰청이 담당 경찰관을 상대로 감찰에 착수했다.전북경찰청은 남원경찰서 소속 A 팀장 등 2명을 대상으로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6분께 절도 혐의로 붙잡혀 유치장에 입감돼 있던 B 군(10대)이 도주하는 일이 발생했다.당시 유치장 관리를 맡은 경찰관은 B 군이 도주하는 것을 보고 다른 직원들과 함께 추적에 나섰고,도주
전북의 밤, 숨통 트였다…열대야 누그러지고 폭염특보 완화

전북의 밤, 숨통 트였다…열대야 누그러지고 폭염특보 완화

밤낮으로 이어졌던 극한 더위가 한풀 꺾였다.11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밤사이 전북 지역 중 군산 어청도(25.2도)에서만 열대야가 나타났다.전북은 전날까지 남원·익산·순창·전주 등 11개 시·군에서 열대야가 관측된 바 있다. 현재 전북 전역에 발효됐던 폭염특보는 일부 해제됐으며, 고창·김제·부안·군산·익산 5개 지역에만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올여름 누적 열대야 일수는 △전주 11일(7월 30일~8월 9일) △군산 10일(7월 31일~8월
"치매 父, 어머니 찔러"…외출 말리는 가족에 흉기 휘두른 80대 체포

"치매 父, 어머니 찔러"…외출 말리는 가족에 흉기 휘두른 80대 체포

아내와 아들을 흉기로 찌른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김제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 씨(8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A 씨는 이날 오전 5시 45분께 김제시 신풍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 B 씨(70대)와 아들 C 씨(50대)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B 씨와 C 씨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치매 아버지가 어머니를 찔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