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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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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식품진흥원, '통합데이터운영관리센터' 개소…데이터 3억 건 통합 관리

식품진흥원, '통합데이터운영관리센터' 개소…데이터 3억 건 통합 관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식품 제조공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통합데이터운영관리센터(T.D.O.M.C)를 개소하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센터는 그동안 개별 관리했던 기업지원시설의 주요 제조공정 데이터 3억 건과 기관 내 정보시스템을 한곳에서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관제시설이다.센터에서는 소스산업화센터, 기능성식품제형센터, 파일럿플랜트, 패키징센터 등 4개 기업지원시설에서 발생하는 제조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전주서 무인 매장 돌며 상습 절도한 60대 긴급체포

전주서 무인 매장 돌며 상습 절도한 60대 긴급체포

무인 매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쳐 온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A 씨(6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A 씨는 이날 오전 5시 30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무인 카페 등에서 진열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 결과 A 씨는 지난달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총 80만 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이날 오전 A 씨를 긴급 체포했
'환경오염 아픔' 익산 장점마을, 천연기념물 '원앙' 날아들었다

'환경오염 아픔' 익산 장점마을, 천연기념물 '원앙' 날아들었다

환경오염 피해를 겪었던 전북 익산 장점마을에서 천연기념물인 원앙이 발견됐다.익산시는 함라면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이 완료된 장점지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 60여 마리가 무리를 지어 관찰됐다고 12일 밝혔다.장점마을은 과거 비료공장 가동에 따른 환경오염 피해를 겪었던 지역이지만, 시는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훼손된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야생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왔다.그 결과 장점지 일원에서는 수리부엉이와 삵, 수달
장수 통영대전고속도로서 5중 추돌…2명 사망·11명 부상(종합)

장수 통영대전고속도로서 5중 추돌…2명 사망·11명 부상(종합)

12일 낮 12시 55분께 전북 장수군 통영대전고속도로 하행선 장수분기점 인근에서 SUV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다.이 사고로 SM6에 타고 있던 5명 중 A 씨(60대) 등 2명이 숨지고 다른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차량 4대에 탑승한 8명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터널 공사 여파로 앞차들이 서행하는 과정에서, 맨 뒤에서 오던 SUV가 앞차를 들이받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선거법 위반 혐의' 유희태 완주군수 경찰 소환(종합)

'선거법 위반 혐의' 유희태 완주군수 경찰 소환(종합)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12일 경찰에 출석했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께 유 군수를 불러 조사했다. 조사는 이날 오후 3시까지 6시간가량 진행됐다.유 군수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앞둔 지난 1월 말, 건설업자 A 씨에게 완주군이 발주하는 사업을 맡게 해 주는 대가로 여론조사 참여 등 지지를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수사에 나선 경찰은 이 같은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장수 통영대전고속도로서 5중 추돌…2명 사망, 11명 부상

장수 통영대전고속도로서 5중 추돌…2명 사망, 11명 부상

12일 낮 12시 55분께 전북 장수군 통영대전고속도로 하행선 장수분기점 인근에서 SUV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다.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1명이 중경상을 당하는 등 모두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북경찰, 국경일 연휴 이륜차 폭주 원천 차단…법규위반 149건 적발

전북경찰, 국경일 연휴 이륜차 폭주 원천 차단…법규위반 149건 적발

전북경찰청이 국경일 연휴 기간 도내 전역에서 이륜차 폭주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했지만 적발된 폭주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전북경찰청은 개천절과 한글날 전일인 지난 2일과 8일 야간·심야 시간대 전주, 군산, 익산 등 주요 지역에 교통, 형사, 지역 경찰로 구성된 폭주족 합동 대응팀을 투입,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폭주족 출몰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예방 순찰과 현장 대응 활동을 펼치기 위해 추진됐다.
서해안고속도로 달리던 5톤 트럭서 불…2500만 원 피해

서해안고속도로 달리던 5톤 트럭서 불…2500만 원 피해

12일 오전 4시 55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 서해안고속도로 부안IC 톨게이트 인근을 달리던 5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화재 발생 직후 운전자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5톤 트럭이 반소돼 소방서 추산 2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북경찰청, 외식·숙박업계와 '노쇼 사기 예방' MOU

전북경찰청, 외식·숙박업계와 '노쇼 사기 예방' MOU

전북경찰청이 외식·숙박업계를 대상으로 발생하는 노쇼 사기를 막기 위해 협무협약(MOU)를 맺었다.전북경찰청은 12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 대한숙박업중앙회 전북지회와 노쇼 사기 예방 간담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신효섭 전북경찰청장을 비롯해 김태정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장, 김봉철 대한숙박업중앙회 전북지회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한옥마을, 덕진공원 등 도내 관광명소 방문이 활성화되면서 이를 악용한 노쇼 사기 범죄
전북농협, 내년 3월 조합장선거 대비 공명선거 교육 실시

전북농협, 내년 3월 조합장선거 대비 공명선거 교육 실시

전북농협이 내년 3월 3일 실시하는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교육에 나섰다.농협 전북본부는 최근 감사업무 책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NO 금품, NO 비방, NO 허위, NO 부정' 슬로건을 걸고 실시한 이번 교육은 조합장 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현장 감사업무 책임자들의 지도·감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농협중앙회 회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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