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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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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밤사이 전북 곳곳 강한 비…군산 101.5㎜·순창 77.1㎜·익산 58.5㎜

밤사이 전북 곳곳 강한 비…군산 101.5㎜·순창 77.1㎜·익산 58.5㎜

밤사이 전북 곳곳에 강한 비가 내렸다.29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군산이 101.5㎜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이어 순창 77.1㎜, 익산 58.5㎜, 장수 54.5㎜, 남원 48.8㎜, 정읍 46㎜, 고창 40.4㎜, 김제 38.5㎜, 임실 32.5㎜, 장수 31.6㎜, 무주 31.5㎜, 완주 21.3㎜, 부안 18.5㎜, 전주 12.4㎜를 기록했다.전북은 현재 남원과 순창 등 남부지역에 강한 비가
"배달해 주면 나중에 결제할게요"…전주서 상습 무전취식 20대 구속송치

"배달해 주면 나중에 결제할게요"…전주서 상습 무전취식 20대 구속송치

상습적으로 무전취식과 절도 행각을 일삼은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사기 및 절도 혐의로 A 씨(2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14차례에 걸쳐 전주 곳곳의 음식점과 무인편의점 등에서 40만 원 상당의 무전취식과 절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 결과 A 씨는 음식점에 전화를 걸어 "아이들만 집에 있는데 음식을 배달해 주면 나중에 결제하겠다"며 동정심을 유발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구급대원 폭행 숨지게 했던 50대 주취 폭력범, 구속 송치

구급대원 폭행 숨지게 했던 50대 주취 폭력범, 구속 송치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폭행한 50대가 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전북 군산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A 씨(50대)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0일 오후 5시 20분께 구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목소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하는 공무원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목과 얼굴 등을 손바닥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조사결과 A 씨는 평소 주취
전북 순창 호우주의보…순창 47.5㎜·정읍 36㎜·고창 31.1㎜

전북 순창 호우주의보…순창 47.5㎜·정읍 36㎜·고창 31.1㎜

전주기상지청은 28일 오후 4시 10분을 기해 전북 순창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현재 전북은 순창, 정읍, 남원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특히 순창은 강수량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도내 주요지점 일강수량은 순창이 47.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읍 36㎜, 고창 31.1㎜, 군산 29.9㎜, 장수 29.5㎜, 남원 29.4㎜, 임실 21.5㎜, 무주 19㎜, 김제 17.5
전북 전역 주말까지 비…순창 43㎜·정읍 28.3㎜·고창 25㎜

전북 전역 주말까지 비…순창 43㎜·정읍 28.3㎜·고창 25㎜

전북 전역에 주말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전주기상지청은 28일 오후 2시 30분 기준 도내 주요지점 일강수량은 순창이 43㎜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이어 정읍 28.3㎜ 고창 25㎜, 장수 번암 25㎜, 남원 24.6㎜, 군산 23㎜, 임실 신덕 20.5㎜, 김제 심포 17.5㎜, 완주 구이 14.5㎜, 진안 11.5㎜, 익산 함라 10.5㎜, 무주 설천봉 6.5㎜, 부안 위도 4.2㎜, 전주 완산 3.5㎜를 기록했다.현재 전북 전역에
익산시, 홀로그램 3개사와 MOU…"산업 생태계 확장"

익산시, 홀로그램 3개사와 MOU…"산업 생태계 확장"

전북 익산시가 홀로그램 기업 3곳과 MOU를 체결하고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익산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레이븐어스, 엑스알피아, 어루커뮤니케이션과 홀로그램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호 시장과 각 기업 대표, 최대규 전북디지털융합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업의 기술과 사업 역량을 익산시의 홀로그램 인프라와 연계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레이븐어스는 영상과 미디어아트 등
임플란트 수면마취 중 숨진 60대…경찰, 담당 의사 불송치 종결

임플란트 수면마취 중 숨진 60대…경찰, 담당 의사 불송치 종결

임플란트 수술 중 60대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담당 치과의사를 불송치했다.전북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고소된 전북 전주의 한 치과의사 A 씨를 불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해 2월 25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치과에서 발생했다.수면마취로 임플란트 수술을 받던 B 씨(60대)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이다. 당시 B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이후 B 씨 가족으로부터
전주 한 도로서 시내버스-승용차 충돌…50대 운전자 경상

전주 한 도로서 시내버스-승용차 충돌…50대 운전자 경상

28일 오전 8시 22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 씨(50대)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수수료 챙겨줄게"…140억대 카드 '돌려막기' 화장품 방판원 구속 송치

"수수료 챙겨줄게"…140억대 카드 '돌려막기' 화장품 방판원 구속 송치

원금과 이자 수수료를 주겠다며 카드 결제를 유도해 140억 원을 허위 결제한 화장품 방문판매원이 검찰에 넘겨졌다.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특가법상 사기 혐의로 A 씨(4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A 씨는 전주지역에서 화장품 방문판매원으로 활동하며 지난해부터 고객 5명에게 "신용카드를 빌려주면 원금과 이자까지 돌려주겠다"고 속여 140억 원 상당을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다.개인 사업자인 A 씨는 실제 화장품 판매 없이 허위로 카드 결제만
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과거 유산 아닌 '현재 진행형 예술'

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과거 유산 아닌 '현재 진행형 예술'

전통의 고풍스러운 선율이 전주에서 울려 퍼진 가운데, 유료 객석 점유율 81.2%라는 고무적인 수치와 함께 25년의 내공을 담아낸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지난 16일 닷새간의 여정을 마쳤다.'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8개 분야 66개 프로그램에 926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2만 8627명의 관객이 다녀간 이번 행사는 전통음악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무대를 도시 곳곳으로 확장해, 대중과 소리꾼이 함께 호흡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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