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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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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4톤 트럭에 받힌 유치원 통학버스 '가슴철렁'…13명 경상(종합)

24톤 트럭에 받힌 유치원 통학버스 '가슴철렁'…13명 경상(종합)

15일 낮 12시 11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읍의 한 삼거리에서 24톤 화물차가 유치원 통학버스를 추돌했다.이 사고로 유치원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6~8세 어린이 1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버스에는 어린이 35명과 인솔교사 등 총 40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화물차가 신호대기 하던 유치원 버스를 뒤에서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완주서 화물차가 유치원 통학버스 추돌…13명 경상

완주서 화물차가 유치원 통학버스 추돌…13명 경상

15일 낮 12시 11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읍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유치원 통학버스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유치원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어린이 등 1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돌연 사임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돌연 사임

J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 9일 만에 돌연 사임했다.15일 금융계에 따르면 백 전 은행장은 3년간의 전북은행장 임기를 마치고 지난 1일 J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취임했으나, 9일 사임 의사를 밝히고 JB금융지주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그의 사임은 일신상의 이유로 알려졌다.내부 관계자는 "부회장직은 명예직이지 사실상 아무런 권한이 없다"며 "퇴임 후 예우 차원에서 부회장직으로 선임했지만 부담을 느끼셨는지 사임하
"포기하지 마세요"…익산시, 청년 구직 돕는다

"포기하지 마세요"…익산시, 청년 구직 돕는다

전북 익산시가 구직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발판을 마련했다.익산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중·장기반' 참여자 1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18~39세 청년이다.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참여자는 5주마다 참여 수당 50만 원을 받는다. 중·장기 프로그램 이수 또는 취·창업 시 최대 70만 원의 추가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탈핵시민단체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폐기하라"

탈핵시민단체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폐기하라"

탈핵 시민단체들이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전국 41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탈핵시민행동은 14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을 즉각 폐기하고, 한빛 핵발전소 수명연장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이어 "소형모듈원전(SMR) 추진을 멈추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책임있는 에너지 전환에 나서야 한다"며 "숙의없는 공론화와 여론조사 역시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했다.단체는 "전북은 고창·영광 한빛핵발전
민주노총 전북 "불평등 구조 바로잡고, 원청교섭 쟁취 원년 선언"

민주노총 전북 "불평등 구조 바로잡고, 원청교섭 쟁취 원년 선언"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올해를 원청교섭 쟁취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민주노총 전북본부는 14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 현장과 사회 불평등 구조를 바로잡고, '진짜 사장'이 책임지는 원청교섭 쟁취의 원년을 선언한다"고 밝혔다.이어 "헌법은 노동자의 노동조건 기준을 인간의 존엄이 보장되도록 법률로 정하라고 명시하고, 노동3권을 보장하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며 "그러나 노동기본권은 간접고용, 특수고용·플랫폼, 기간
고창 한 단독주택서 불…80대 집주인 구조

고창 한 단독주택서 불…80대 집주인 구조

14일 오전 9시 57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검은 연기가 난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집 안에 있던 80대 집주인 A 씨를 구조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내 주방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 중이다.
초여름 낭만 '14회 무주산골영화제' 6월4일부터 5일간 열린다

초여름 낭만 '14회 무주산골영화제' 6월4일부터 5일간 열린다

매년 초여름 열리는 '무주산골영화제'가 올해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무주산골영화제재단은 14회 무주산골영화제를 6월 4일부터 5일간 무주군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무주산골영화제는 '자연, 휴식, 영화'라는 고유한 정체성과 도시 일상에서 벗어난 자연 속에서 영화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독보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해 왔다.무주의 푸른 산과 드넓은 하늘 아래 펼쳐지는 영화 상영과 공연, 다양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은 '무주산골영화제'만의 상징
"10년 연락 끊긴 조카 생사라도" 호소…온 힘 쏟아 찾아준 경찰 감동

"10년 연락 끊긴 조카 생사라도" 호소…온 힘 쏟아 찾아준 경찰 감동

10년 전 연락이 끊긴 조카의 생사를 알고 싶다며 파출소를 찾은 한 민원인이 경찰의 노력 덕분에 가족과 만나게 됐다.14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일 낮 12시께 완주경찰서 이서파출소에 60대 A 씨 등 2명의 민원인이 찾아왔다.이들은 "조카와 연락이 안 되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고 했다. 이들은 '호주로 나간다'는 소식을 끝으로 10년간 연락이 닿지 않는 조카 B 씨(30대)를 찾고 있었다.사연을 듣던 김동현 경위는 단서가 될 만한 정보
자격증 없이 복어 요리…튀김 나눠 먹은 섬 주민 6명 병원 이송

자격증 없이 복어 요리…튀김 나눠 먹은 섬 주민 6명 병원 이송

전북 군산시의 한 섬 주민들이 복어 요리를 나눠 먹었다가 병원으로 옮겨졌다.14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3분께 군산시 옥도면의 한 펜션에서 "주민 6명이 복어 튀김 요리를 먹고 마비 증세를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한 군산해경의 공조 요청이 접수됐다.소방 당국은 혀 마비와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A 씨(70대) 등 섬 주민 6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생명에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사고는 복어 조리 자격자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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