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ll 공동세미나' 개최24·25학번 간 갈등도 문제…교수·직원 모두 무력감·허탈감 심해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한국의학교육협회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 공동 세미나에서 채희복 충북의대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대증원조유리 기자 오유경 "반려동물 동반출입 더 쉽게 홍보…예방접종 증명 어려움 해소하겠다"웨이센, KIMES서 "고도화된 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 최신판 공개"관련 기사의대 증원에 지역 정착 미지수…의료계 "남을 유인책 더 필요"(종합)아주대 의대 정원 '46명' 6명 증가…"양질의 교육에 주력"'지역의사제' 전북지역 의대 38명 증원…"교육 인프라 해결해야"전북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8부 능선 넘었다…상임위 통과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