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ll 공동세미나' 개최24·25학번 간 갈등도 문제…교수·직원 모두 무력감·허탈감 심해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한국의학교육협회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 공동 세미나에서 채희복 충북의대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대증원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호남 반도체산단 인력 양성 차질 없게"…전남대에 주문 봇물(종합)[단독] 의대생 늘었는데…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3년새 29명↓서울대 붙고도 안 간 학생 4년간 1913명…60%가 이공계러 침공 막을 나토 새 '승리이론'…"대량 무인전력으로 동부 방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