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ll 공동세미나' 개최24·25학번 간 갈등도 문제…교수·직원 모두 무력감·허탈감 심해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한국의학교육협회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 공동 세미나에서 채희복 충북의대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대증원조유리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관련 기사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서부권 반발(종합)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한지아 "李대통령, 외로움을 아첨으로 채우면 곤란…尹주변도 그래"송영길, 조희대 겨냥 '대법관 제청' 지연 방지법 대표발의대구 경북 '지역의사 72명 선발 전형 설명회' 6개 권역서 동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