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원광대, 학사일정 조정 불가피…일단 3월 초 개강으로 연기전라북도 의사회 회원들과 의대생들이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종합경기장 앞 백제대로에서 '의대정원증원,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궐기대회를 펼치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대원광대의대생 파업임충식 기자 "션과 함께 달리며 지역 경제에 활력"…'R1 2026 전주' 마무리전북교총·교사노조 "교원단체 업무는 교육국에서…행정국 이관 안 돼"관련 기사[르포]"왜 불이 꺼져있어요?"…집단휴진 첫날 환자들 '불안불안'전북 의사들도 18일 집단휴진 예고…3500여명 참여 예상"어떤 협박에도 계속 투쟁"…의사·의대생 의대 정원 확대 규탄'휴학·수업 거부' 전북지역 의대생들 집단 행동 동참 확산'의대 증원 반대' 전공의 집단 사직 가시화…의료대란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