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의대생 1099명 휴학계…대학 측 고심 “유급사태는 막아야”

전북대·원광대, 학사일정 조정 불가피…일단 3월 초 개강으로 연기

본문 이미지 - 전라북도 의사회 회원들과 의대생들이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종합경기장 앞 백제대로에서 '의대정원증원,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궐기대회를 펼치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라북도 의사회 회원들과 의대생들이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종합경기장 앞 백제대로에서 '의대정원증원,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궐기대회를 펼치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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