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 1200명도 참여 전망…정부 "법적처벌 검토할 것"전북의사회와 전공의, 의대생들이 30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대한민국정부 한국의료 사망선고' 촛불집회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전북의사회와 전공의, 의대생들이 30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대한민국정부 한국의료 사망선고' 촛불집회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북 의사전북의협집단휴진장수인 기자 전북 빗줄기 약해지며 곳곳 '소강상태'…호우·강풍특보 해제전북 순창·임실에 호우주의보…순창 59.5㎜·임실 51.9㎜관련 기사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전북의대 등 4곳 불인증 유예…의대생들 "즉각 단호한 조치 촉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전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첫 판정…신입생 모집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