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 1200명도 참여 전망…정부 "법적처벌 검토할 것"전북의사회와 전공의, 의대생들이 30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대한민국정부 한국의료 사망선고' 촛불집회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전북의사회와 전공의, 의대생들이 30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대한민국정부 한국의료 사망선고' 촛불집회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북 의사전북의협집단휴진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관련 기사李정부 첫 국감 후반전…캄보디아·한미 관세협상 막판 공세전북시군의회의장協 "남원 공공의대 설립 법안 조속한 통과 필요"[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의대생 복귀에 의료계 "환영"…각 대학들도 대책 마련 분주(종합)전북도의사회 "의대생 복귀 환영…행정·제도적 지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