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 집단 사직 후 이틀째…장기화 우려22일 전주 종합경기장서 의대생들 정부 규탄대회정부의 의대정원 확대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으로 근무를 중단한 20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환자들이 진료를 위해 응급실로 향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임충식 기자 "션과 함께 달리며 지역 경제에 활력"…'R1 2026 전주' 마무리전북교총·교사노조 "교원단체 업무는 교육국에서…행정국 이관 안 돼"관련 기사러 침공 막을 나토 새 '승리이론'…"대량 무인전력으로 동부 방어"(종합)지방 의학계열 지원 5년 새 40% 급증…고교당 지원자 20→28명 껑충[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홍준표 "내년이면 사법부까지 장악하는데 뭐가 급해서…세상이 막가""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