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은 동네 병원에 시민들 불편…상급종합병원은 큰 혼선 없어전북서 개원의·의대생 학부모 2000여명은 상경, 총궐기대회 참석의료계 집단 휴진이 시작된 18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한 소아과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전북대학교병원에서 환자들이 진료 접수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계 총파업전주시전북대병원상급병원집단 휴진의대증원강교현 기자 토지개발 거절당하자 "군수가 3억 요구" 허위글 60대…벌금 300만원'지역 청년들이 기획한 축제' 완주청년맥주축제 1만여명 참여장수인 기자 전북 빗줄기 약해지며 곳곳 '소강상태'…호우·강풍특보 해제전북 순창·임실에 호우주의보…순창 59.5㎜·임실 51.9㎜관련 기사전북지역 전공의 파업 '촉각'…대학병원 측 "파업 시 비상진료체계""국민 생명 위협하는 의료 억압 규탄" 전북 보건의료인 300여명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