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병원 집단행동 결의 이어 다른 지역서도 움직임 잇따라정부 "수련병원 집단 연가 사용 불허 및 필수의료 유지 명령"16일 서울의 한 대형 종합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2.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6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조선대 병원에서는 전날 전공의 7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024.2.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서울시의사회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의대 정원 증원 저지를 위한 궐기대회에서 의대 증원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 빅5서울경기인천의사의대증원한귀섭 기자 "일·휴식 조화 이루는 문화 확산"…노동부 강원지청·레고랜드, 협약식구급대원 얼굴 때리고 4개월간 출석 불응…50대 체포남승렬 기자 김위상 "광역상수도 10곳 중 7곳 20년 이상 노후…50년 이상도 105㎞"대구시, 추석 연휴 취약 어르신 3만2159명에 비상 돌봄체계관련 기사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내년 의대증원 2월 결정, 580~800명 거론…입시 판도에도 영향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국립대병원 9곳 "복지부 이관 반대… 교육·연구 저하 우려"서울대병원 노조 파업…병원·복지부 "환자 불편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