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설풍경…”코로나가 우릴 피해 가는 건 아니니 조심해야”정부가 설 연휴 기간 가족끼리라도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고강도 코로나19 방역규제을 내놓은 가운데, 12일 오전 경기 수원시의 한 가정에서 설 차례를 지내고 있다.2021.2.1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SK텔레콤이 설 명절 연휴인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영상통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은 할머니에게 무료 영상통화로 세배를 하는 어린이 모습.(SK텔레콤 제공) 2021.2.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수원대구경북전남설남승렬 기자 공공기관 사칭 노쇼 사기 일당, 192명에 100억 뜯었다대구서 아태의용생체공학회 개최…35개국 1500명 참가관련 기사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방역 넘어 국민 일상까지 지킨다…감염병 사회대응 논의 정례화한국 레슬링 부활 이끌 정한재 "위기 때 더 잘해야…金 꼭 딴다"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재판부 접촉, 애썼다" 신천지·법조 로비 뒤 특수통…합수본 수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