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며느리들만, 둘째날은 아들들만 오라 했어”(종합)

달라진 설풍경…”코로나가 우릴 피해 가는 건 아니니 조심해야”

본문 이미지 - 정부가 설 연휴 기간 가족끼리라도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고강도 코로나19 방역규제을 내놓은 가운데, 12일 오전 경기 수원시의 한 가정에서 설 차례를 지내고 있다.2021.2.1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정부가 설 연휴 기간 가족끼리라도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고강도 코로나19 방역규제을 내놓은 가운데, 12일 오전 경기 수원시의 한 가정에서 설 차례를 지내고 있다.2021.2.1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본문 이미지 - SK텔레콤이 설 명절 연휴인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영상통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은 할머니에게 무료 영상통화로 세배를 하는 어린이 모습.(SK텔레콤 제공) 2021.2.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SK텔레콤이 설 명절 연휴인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영상통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은 할머니에게 무료 영상통화로 세배를 하는 어린이 모습.(SK텔레콤 제공) 2021.2.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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