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설풍경…”코로나가 우릴 피해 가는 건 아니니 조심해야”정부가 설 연휴 기간 가족끼리라도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고강도 코로나19 방역규제을 내놓은 가운데, 12일 오전 경기 수원시의 한 가정에서 설 차례를 지내고 있다.2021.2.1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SK텔레콤이 설 명절 연휴인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영상통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은 할머니에게 무료 영상통화로 세배를 하는 어린이 모습.(SK텔레콤 제공) 2021.2.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수원대구경북전남설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한국 레슬링 부활 이끌 정한재 "위기 때 더 잘해야…金 꼭 딴다"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재판부 접촉, 애썼다" 신천지·법조 로비 뒤 특수통…합수본 수사하나"이재명 당선되면 신천지 핍박"…신천지-尹밀착 전말신천지도 통일교처럼?…'정교유착' 합수본, 尹 대선 지원설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