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女 챔피언스리그 4강서 남북 대결 성사北, '적대적 두 국가' 기조 따라 불참 유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 대표단과 선수단이 지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중거리 남자 좌식 12.5㎞에서 한반도기와 인공기를 흔들며 대한민국 신의현과 이정민을 응원하고 있다. 2018.3.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축구AFC남북정세국제무대정상국가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에 손흥민 제외…이강인·황인범·우에다 3파전여자 U16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예선 3전 전승…본선 진출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3회 연속 결승 한일전…또 만난 숙적, 韓 '4연패 vs 日 설욕'[AG]염홍철 충청 U대회 조직위원장 "북한팀 참여 가능성 더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