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女 챔피언스리그 4강서 남북 대결 성사北, '적대적 두 국가' 기조 따라 불참 유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 대표단과 선수단이 지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중거리 남자 좌식 12.5㎞에서 한반도기와 인공기를 흔들며 대한민국 신의현과 이정민을 응원하고 있다. 2018.3.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축구AFC남북정세국제무대정상국가유민주 기자 유통업계 AI, 챗봇 넘어 상품 개발·물류까지…"매출·효율 잡는다""장인의 손길부터 해외여행까지"…신세계百, 이색 추석 선물 선봬관련 기사통일부 "아시안게임 계기 북한팀 응원 지원, 현재 검토하지 않아"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국민 절반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북중회담엔 60% 부정적'4연속 金 도전'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내일 '운명의 조추첨'정부, 北 '내고향'팀 공동응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원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