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女 챔피언스리그 4강서 남북 대결 성사北, '적대적 두 국가' 기조 따라 불참 유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 대표단과 선수단이 지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중거리 남자 좌식 12.5㎞에서 한반도기와 인공기를 흔들며 대한민국 신의현과 이정민을 응원하고 있다. 2018.3.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축구AFC남북정세국제무대정상국가유민주 기자 노동신문 일반 열람 증가 추세…1월 3500건에서 3월에 1만 건 돌파정부, 한국중동학회와 '중동 위기' 진단…선제 전략 모색관련 기사중학생 임지혜 포함…여자 U17 아시안컵 나설 23명 최종 명단 확정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19위…1년 만에 톱20 진입여자 U20 축구, 북한에 0-3 완패…아시안컵 결승 진출 무산'北 내고향 축구단' 수원 방문, 본격 준비U20 여자월드컵 진출 박윤정 감독 "스스로 기회 잡은 선수들 대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