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女 챔피언스리그 4강서 남북 대결 성사北, '적대적 두 국가' 기조 따라 불참 유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 대표단과 선수단이 지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중거리 남자 좌식 12.5㎞에서 한반도기와 인공기를 흔들며 대한민국 신의현과 이정민을 응원하고 있다. 2018.3.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축구AFC남북정세국제무대정상국가유민주 기자 정부, 美-이란 협상 타결 환영…"이란 핵문제 해결 계기 기대"정동영, 민족종교협의회 예방…남북관계 개선 역할 당부관련 기사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北, 'AFC 여자 우승' 띄우기…김정은 치적·체제 결속 선전 활용로저스 쿠팡 대표 '대~한민국'…국대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김정은, 당 간부 양성 강조…"후대·인민복무" 선전 집중[데일리 북한]마체고라 전 주북 러 대사 추모행사…국가정보국은 러시아 방문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