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특수통 출신 김 모 변호사, 신천지-법조 로비 정황 입수합수본, 정교유착 의혹과 연관성 검토해 수사 여부 결정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법원의 보석 허가로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0.11.1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김인호변호사신천지정교유착신천지법조계로비합동수사본부정윤미 기자 정성호 법무장관 "검찰, 왜 국민 신뢰 잃었는지 반성과 성찰이 먼저"전 중앙지검장 "'조작기소'라는 정치적 판결…사법권 독립 침해"김기성 기자 美, 韓에 대북 정보 공유 일부 제한…정동영 '구성 핵시설' 언급에 불만'잠수함 기지'에서 탄도탄 쏜 북한…4년 만에 신형 SLBM 발사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