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신천지 개입설 정조준…집단 가입 의혹 조사 돌입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실체 따라 파장 불가피지난 2024년 11월 1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앞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신도들이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3만여 명 규모 행사의 대관 승인 취소 조치에 반발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통일교합수본정교유착로비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한학자 금고서 260억원 압수(종합)[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정교유착' 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합수본 8개월 수사 마무리윤영호 등 통일교 간부 9명 기소…정치인 132명에 1억8800만원 불법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