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신천지 개입설 정조준…집단 가입 의혹 조사 돌입신천지 내부 113억원 횡령 보고서, 실체 따라 파장 불가피지난 2024년 11월 1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앞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신도들이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3만여 명 규모 행사의 대관 승인 취소 조치에 반발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통일교합수본정교유착로비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출석…"한학자·윤영호 단 1초도 만난 적 없어"'11시간 빈손 철수' 합수본, 국힘 압색 재개…'당원명부 협조' 변수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통일교 로비 의혹' 임종성 전 의원, 11시간 만에 합수본 조사 종료합수본, 전재수 의원실 압수수색…'통일교 의혹' 임종성 소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