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숨 쉬지 않는다" 경찰에 신고…병원 이송됐으나 숨져경찰, 홈캠 영상 삭제 정황…부부 상대로 사건 경위 조사 중ⓒ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오산경찰딸자녀살해친부긴급체포조사양희문 기자 접근금지 끝나 연장 기다리던 사이…20대, 장모 살해·아내 납치(종합)오산 상가건물 공사현장서 지나가던 보행자 머리에 철제파이프 '쾅'김기현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화성문화제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시민"한밤 화성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폐기물 100톤 소실관련 기사연이은 약취·유인 미수…유사 사건에선 초범도 '징역형'"13살이던 딸이 40대가 됐네"…경찰 도움으로 36년 만에 모녀 상봉한강서 끌려간 13세 여학생들…유흥업소 갇혀 성인남성과 강제 성관계뒷좌석 여승객 '힐끔' 수상한 택시 기사…음란행위하며 운전 '공포'"어머니 생각에" 실종문자 보고 빗속 10시간 헤매던 치매노인 구한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