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소재 알려주지 말라" 요청…경찰 보호시설로 피신시켜3차례 압수수색 시도했지만 근무지·주거지 비워 집행 못해11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A 씨 범행 현장. 2026.10.11.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장모존속살해아내납치이혼가정폭력관계성범죄양희문 기자 생후 2개월 딸 숨졌는데 몸엔 멍…홈캠 일부 지운 친부 긴급체포오산 상가건물 공사현장서 지나가던 보행자 머리에 철제파이프 '쾅'권준언 기자 장모 살해 뒤 아내 납치·도주한 남성…강원 야산서 긴급체포[속보] 송파서 장모 살해 후 아내 태워 도주한 남성…강원 야산서 긴급체포관련 기사장모 살해 뒤 아내 납치·도주한 남성…강원 야산서 긴급체포대검 '캐리어 시신 사건' 수사팀 과학수사 우수사례 선정'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첫 재판서 "죽일 생각 없었다" 부인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20대 사위 구속 기소…딸은 석방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사건 가족·이웃·지자체 방치가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