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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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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누군가 칼 들고 쫓아온다" 허위 신고…50대 즉결심판 회부

"누군가 칼 들고 쫓아온다" 허위 신고…50대 즉결심판 회부

누군가가 칼을 들고 쫓아온다는 허위 신고를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오산경찰서는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A 씨에 대한 즉결심판을 청구했다고 2일 밝혔다.A 씨는 올해 1월 16일 오후 7시 50분께 오산시 누읍동 주거지에서 "누군가가 칼을 들고 쫓아왔다. 문밖에 있다"는 취지로 112에 두 차례 거짓 신고한 혐의다.당시 경찰은 A 씨가 주소를 말하지 않는 점을 고려해 휴대전화 와이파이 값으로 수색에 나서 A 씨 주거지를 확인했
김인호 전 산림청장 '음주사고' 피해자 14명…경찰 수사 본격화

김인호 전 산림청장 '음주사고' 피해자 14명…경찰 수사 본격화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았다가 버스를 추돌하는 등 교통사고를 내고 면직된 김인호 전 산림청장(62)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다.1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김 전 청장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다.김 전 청장은 지난달 20일 오후 10시 50분께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신기사거리에서 버스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들이받은 혐의다.그는 보행자 신호를 위반
[오늘의 날씨] 경기(1일, 일)…흐리지만 미세먼지 없이 포근

[오늘의 날씨] 경기(1일, 일)…흐리지만 미세먼지 없이 포근

3월 첫날인 1일 경기지역은 대체로 흐리지만, 미세먼지 없이 포근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 기온은 -1~5도, 낮 최고 기온은 11~14도로 예상된다.주요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3~13도, 광명 4~13도, 이천 1~13도, 김포 3~12도, 파주 1~13, 연천 0~12도다.미세먼지(PM10)·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서해 앞바다 물결은 0.5~1.0m로 일겠다.
양평 창고 화재, 인근 주택까지 번져…인명 피해 없어

양평 창고 화재, 인근 주택까지 번져…인명 피해 없어

28일 오후 8시 59분께 경기 양평군 청운면 소재 단층 구조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블럭조 연면적 89㎡ 규모의 창고 건물이 전소됐다. 불은 한때 인근 주택으로 번지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최초 발화 당시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모두 자력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4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인 오후 9시 4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경찰과
평택서 경계석 들이받은 승용차 전도…20대 운전자 사망

평택서 경계석 들이받은 승용차 전도…20대 운전자 사망

경기 평택시에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사고로 전도돼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8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9분께 평택시 안중읍 편도 2차선 도로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몰던 차량이 교통섬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았다.A 씨 차량은 일정 거리를 더 진행하다 인근 신호등을 들이받고 전도됐다.A 씨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소방 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그는 한때 자발순환회복(R
평택 건물 신축 현장서 60대 근로자 H빔에 깔려 사망

평택 건물 신축 현장서 60대 근로자 H빔에 깔려 사망

28일 오전 8시 40분께 경기 평택시 포승읍 한 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 씨가 철제 구조물에 깔려 숨졌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당시 크레인이 공중에서 인양하던 H빔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비롯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월 끝자락, 전국은 '봄맞이' 인파…바다·공원·산 북적(종합)

2월 끝자락, 전국은 '봄맞이' 인파…바다·공원·산 북적(종합)

2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말인 28일, 전국은 초봄 같은 온기에 나들이객들로 붐볐다. 동해 바다부터 수도권 호수공원, 충청권 산림휴양지까지 시민들은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펴고 바깥으로 향했다.이날 낮 11시 47분쯤 강원 동해시 KTX 묵호역. 서울발 열차가 도착하자 작은 대합실은 순식간에 북적였다. 캐리어를 끄는 연인과 배낭을 멘 친구들,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개찰구를 빠져나와 바다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인 동쪽바다중앙
강남경찰 '비트코인 탈취' 40대…'건진법사 공천헌금 의혹' 연루(종합)

강남경찰 '비트코인 탈취' 40대…'건진법사 공천헌금 의혹' 연루(종합)

서울 강남경찰서가 보관하고 있던 비트코인 22개를 탈취한 혐의로 구속된 가상화폐 업체 실운영자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 공천헌금 의혹에도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은 전날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를 받는 '퀸비코인' 실운영자 40대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실사)를 진행한 후 영장을 발부했다.법원은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
반소매 차림으로 '완연한 봄' 만끽…호수로, 산으로 향하는 행락객

반소매 차림으로 '완연한 봄' 만끽…호수로, 산으로 향하는 행락객

겨울 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2월 마지막 주말, 경기지역 곳곳에 완연한 봄을 만끽하려는 많은 시민이 몰려들었다.'꽃이 피는 계절' 봄을 그대로 재현한 이날 오후 1시 화성시 동탄구 송동 동탄호수공원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이고 있었다.호수를 둘러싼 산책로에서는 아이 손을 잡고 나들이를 나온 가족과 오순도순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 등이 쉼 없이 교차했다.잔디광장에 마련된 벤치 테이블 여러 개는 일찌감치 만석이 된 상태였다. 각 벤치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22개' 탈취한 가상화폐 업체 운영자 구속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22개' 탈취한 가상화폐 업체 운영자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가 보관하고 있던 비트코인 22개를 탈취한 가상화폐 업체 40대 운영자가 구속됐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은 전날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를 받는 가상화폐 업체 운영자 40대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실사)를 진행한 후 영장을 발부했다.법원은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다만 법원은 A 씨와 같은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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