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김기현 기자
김기현 기자
경기
김포 전자제품 재활용 보관창고서 불…1시간 만에 진화

김포 전자제품 재활용 보관창고서 불…1시간 만에 진화

31일 오전 8시 2분께 경기 김포시 대곶면 전자제품 재활용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인명 피해는 없었다.주민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0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불은 창고 건물 2개 동을 태운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아주대병원 신축현장 추락사고' 관계자 5명, 검찰 송치

'아주대병원 신축현장 추락사고' 관계자 5명, 검찰 송치

경찰이 '아주대병원 주차장 신축현장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시공사 현장소장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중대재해수사팀은 최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모 시공사 현장소장 A 씨 등 공사 관계자 5명을 수원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A 씨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은 각각 하청업체, 타워크레인 업체, 타워크레인 설치 및 해체 업체 소속 관계자들인 것으로 파악됐다.이들은 지난해 10월 28
양주 이면도로 건너던 50대 여성 SUV에 치여 사망…60대 운전자 입건

양주 이면도로 건너던 50대 여성 SUV에 치여 사망…60대 운전자 입건

경기 양주시 한 이면도로를 건너던 50대 여성이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양주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전 11시 50분께 양주시 광사동 한 삼거리에서 SUV를 몰다 좌회전하는 과정에서 B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B 씨는 SUV 하부에 깔린 채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나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그는
"금요일 장사 잠깐 미뤄두고 한 표"…바쁜 하루 쪼개 투표소 행렬(종합)

"금요일 장사 잠깐 미뤄두고 한 표"…바쁜 하루 쪼개 투표소 행렬(종합)

"저녁 장사 준비해야 하는데 투표는 해야 하니까 급하게 뛰어왔어요. 소비가 위축됐는데 자영업자와 서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됐으면 합니다."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경기 지역 곳곳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날 오후 5시께 남양주시 호평동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선 투표를 마치고 걸음을 재촉하며 일터로 돌아가는 자영업자가 여럿 눈에 띄었다.투표소 인근에는 먹자골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금곡IC 부근서 9중 추돌…5명 부상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금곡IC 부근서 9중 추돌…5명 부상

29일 오후 3시 28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과천 방향 금곡IC 부근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SUV 등이 얽힌 9중 추돌 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SUV와 승용차 운전자 등 모두 5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교재 "호남의 힘으로? 지역감정 조장"…수원향우회 홍보물 고발

안교재 "호남의 힘으로? 지역감정 조장"…수원향우회 홍보물 고발

안교재 국민의힘 경기 수원시장 후보가 수원시 호남향우연합회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지지하는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제작·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장을 냈다.안 후보는 29일 경기남부경찰청에 수원시 호남향우회연합회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 달라는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그는 고발장 제출에 앞서 연 긴급 기자회견에서 수원시 호남향우연합회가 제작한 홍보물을 지목하며 "출신 지역을 앞세운 노골적인 편가르기 선거운동"이라고 비판했다.안 후보가 문제
'부정선거론' 모스 탄, 사전투표 첫날 '평택을' 황교안과 회동

'부정선거론' 모스 탄, 사전투표 첫날 '평택을' 황교안과 회동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황교안 자유와혁신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했다.황 후보 측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모스탄 대사를 비롯한 미국 부정선거감시 대표단이 평택시 안중읍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선거 공정성 확보와 부정선거 감시를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황 후보 측에 따르면 양측은 이날
"치매 아버지가 사라졌어요"…퇴근도 미룬 '매의 눈' 경찰이 찾았다

"치매 아버지가 사라졌어요"…퇴근도 미룬 '매의 눈' 경찰이 찾았다

한 경찰관이 퇴근까지 미뤄두고 실종 신고된 90대 치매 노인을 찾아 무사히 귀가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29일 경기 군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 오후 4시께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가 낮 12시께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군포서 금정파출소는 순찰차 3대와 광역예방순찰대를 투입해 실종자인 90대 A 씨 주거지 주변과 예상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였다.군포서 형사과 실종수사팀
평택을 '진보' 김용남·조국·김재연 사전…'보수' 유의동·황교안 본투표(종합)

평택을 '진보' 김용남·조국·김재연 사전…'보수' 유의동·황교안 본투표(종합)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범진보 진영 후보들이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일제히 투표권을 행사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반면 보수 진영 후보들은 본투표일에 투표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대조를 보였다.김용남 후보는 이날 오전 9시께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남은 5일 동안 네거티브 없이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최근 선거전 과열 양상과
김재연 "평택, 국가 안보 짐 떠안아…특별법 내실화할 것"

김재연 "평택, 국가 안보 짐 떠안아…특별법 내실화할 것"

김재연 진보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29일 "시민들이 짊어진 구조적 부담을 줄이고 진보 정치의 역할을 끝까지 다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께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권을 행사했다.그는 "아침부터 사전투표소가 꽉 들어찼다"며 "그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정치적 열망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진보당과 저는 평택 시민들에게 대체 불가한 진보 정치의 모습을 보여드려 왔다"며 "6월 3일 마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