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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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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늘의 날씨] 경기(12일, 금)…낮 최고 29도 "대체로 맑아요"

[오늘의 날씨] 경기(12일, 금)…낮 최고 29도 "대체로 맑아요"

12일 경기지역은 대체로 맑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 기온은 13~17도, 낮 최고 기온은 25~29도로 예상된다.주요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16~27도, 광명 16~28도, 이천 15~28도, 김포 14~26도, 파주 14~28, 연천 13~26도다.미세먼지(PM10)·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서해 앞바다 물결은 0.5m로 일겠다.

[오늘의 주요일정] 경기(12일, 금)

◇경기도-김동연 도지사통상업무-김성중 행정1부지사통상업무-김대순 행정2부지사연가-안정곤 경제부지사통상업무◇경기도교육청-임태희 교육감통상업무
지난 총선서도 개표 입력 오류…'수원정' 2241표 무효 처리

지난 총선서도 개표 입력 오류…'수원정' 2241표 무효 처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부실한 선거 관리가 도마 위에 오른 상황에서 과거 선거 개표 과정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11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제22대 총선 당시 수원정 선거구 무효표는 4696표로 공표됐으나, 실제 무효표는 2455표에 불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투표지분류기를 통해 무효표로 분류된 4696표 중 재확인 작업을 거쳐 최종 2441표가 유효표로 인정됐으나 개표 결과 시스템에
군포 금정고가서 콘크리트 파편 낙하…2개 차로 전면 통제

군포 금정고가서 콘크리트 파편 낙하…2개 차로 전면 통제

11일 오후 경기 군포시 금정고가차도 하부에서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포역에서 호계 방면 2개 차로의 통행이 전면 차단됐다.뉴스1의 취재를 종합하면, 현재 금정고가차도 하부에서는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져 나가며 철근이 노출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금정고가차도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군포역에서 호계 방면으로 향하는 금정고가차도 2개 차로의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및 재
'선관위 실수' 또 나왔다…경기교육감 선거 '득표 입력 오류'

'선관위 실수' 또 나왔다…경기교육감 선거 '득표 입력 오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득표수 입력 오류로 투표 결과가 잘못 집계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개표 결과 착오 입력 관련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이 사과문에 따르면 득표수 입력 오류가 발생한 곳은 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제3투표소와 광주시 초월읍 제2투표소 등 2곳이다.금광2동 제3투표소는 양자 대결을 벌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
"투표용지 부족=선거관리 부실"…전국 대학 시국선언 파동(종합)

"투표용지 부족=선거관리 부실"…전국 대학 시국선언 파동(종합)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대를 넘어서 전국에 있는 대학생까지 해당 사태를 규탄하며 곳곳에서 시국선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서울대, 고려대 등 18개 대학 총학생회 등 학생사회의 공동 시국선언에 이어 11일 전국 곳곳 대학가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대학생들이 진상규명을 외치고 있다.대전지역 대학가 일대는 대자보, 성명을 통해 질타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다.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비롯한 충남대, 한밭
화성 도로서 화물차 등 4중 추돌 사고…6명 중·경상

화성 도로서 화물차 등 4중 추돌 사고…6명 중·경상

11일 오전 9시 56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한 도로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났다.경찰에 따르면 최초 사고는 편도 2차로 도로 2차로를 2.5톤 화물차가 도로 도색 작업을 벌이던 공사 차 후미를 들이받으면서 시작됐다.이 충격으로 앞쪽으로 밀린 공사 차는 작업자 2명을 덮쳤다.또 1차로로 튕겨 나간 2.5톤 화물차를 뒤따르던 25톤 덤프트럭과 음식물쓰레기 수거차가 잇따라 추돌했다.2.5톤 화물차 운전자인 60대 남성 A 씨와 공사 차 운전
서울 도심에서 100억대 필로폰 거래…외국인들 무더기 덜미

서울 도심에서 100억대 필로폰 거래…외국인들 무더기 덜미

서울 지역에서 100억 원대 필로폰을 거래하고, 국내에 유통하려 한 외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마약사범) 혐의로 미국 국적 30대 A 씨와 대만 국적 30대 B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울러 A 씨 등과 같은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4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A 씨는 지난 4월 20일 서울 종로구에서 텔레그램으로 상선 지시를 받고 미국인 C 씨(20대)로부터 필로폰
길 헤맨다고 60대 택시기사 흉기 살해한 20대…2심도 징역 35년

길 헤맨다고 60대 택시기사 흉기 살해한 20대…2심도 징역 35년

길을 헤맨다는 이유로 택시 기사를 흉기로 마구 찔러 살해한 2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징역 35년을 선고받았다.수원고법 형사14부(허양윤 고법판사)는 11일 A 씨(22) 살인 및 살인미수, 절도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이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1심 재판부는 A 씨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한 바 있다.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 당시 심신 미약 상태
 아주대생 130명 "선거 관리 부실로 참정권 침해" 시국선언

영상 아주대생 130명 "선거 관리 부실로 참정권 침해" 시국선언

경기 아주대학교 학생 130명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아주대 학생 10명은 11일 '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관리 부실과 참정권 침해에 대한 아주대 학생 130인 시국선언'을 통해 "국민이 투표소를 찾고도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선거관리위원회가 본연의 책무를 다하지 않아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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