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기현 기자 "금요일 장사 잠깐 미뤄두고 한 표"…바쁜 하루 쪼개 투표소 행렬(종합)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금곡IC 부근서 9중 추돌…5명 부상이윤희 기자 공방 이어진 경기교육감 선거…도민 선택만 남았다김재연 "평택, 국가 안보 짐 떠안아…특별법 내실화할 것"관련 기사선관위, 박완수 캠프 딥페이크 제작·관권선거 의혹 수사의뢰국힘 동작구청장·구의원 후보 "박일하 개혁신당 후보 선거법 위반 규탄"박민식 "오늘부터 100시간 무박 유세…절실한 마음 보여줄 것"광양 중마동 사전투표소서 시장 홍보영상 노출 논란박형준 사전투표 첫날, 센텀·다대포·영도 누비며 민심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