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기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5일, 토)…오전~밤 사이 소나기, 최대 50㎜모텔서 둔기로 전 연인 폭행…달아나다 추락한 30대 중환자실이윤희 기자 '님의 침묵' 100주년…김선정 교수, 만해의 시 세계 춤으로 풀었다이상설 유허비·한민학교 방문 안민석 "교육 포기 않았던 선조의 뜻 잇겠다"관련 기사강원FC 내년 춘천·강릉서 다시 뛸까…김병지 사과로 분산개최 물꼬'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당심' 다졌지만 '민심' 제자리…장동혁 '외연 확장' 시험대 섰다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