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기현 기자 의왕시,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1230명 정기 확인 조사현장체험학습 관광버스 2대 추돌…중학생·교사 6명 부상(종합)이윤희 기자 오산시, 청학도서관서 31일 '북페스티벌'…공연·체험 풍성미국산 콩 99.5%서 GMO 검출…송옥주 "수입선 다변화해야"관련 기사오세훈 "시장직 잃는 것 두렵지 않아…여론조사 의뢰 단연코 없어"'장수 고장' 고흥…10만명당 100세 이상 '86.8명' 전국 1위여성 문정복·김남희, 청년 김동아…與 전국위원장 선거도 치열직접수사 뗀 공소청 닻 올렸다…"국민 인권·권익 충실히 보호"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천호성 전북교육감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