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사이 뛰어넘다 추락한 듯…대퇴부 골절로 중환자실경찰, 치료 끝나는 대로 범행 동기·사건 경위 조사ⓒ 뉴스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명절 선물 돌린 김경희 전 이천시장 수행비서·사업자 구속 송치부천 식료품 제조공장서 불…30여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