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사이 뛰어넘다 추락한 듯…대퇴부 골절로 중환자실경찰, 치료 끝나는 대로 범행 동기·사건 경위 조사ⓒ 뉴스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용인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1시간 10분 만에 완진…인명 피해 없어이혼소장에 적힌 주소 찾아가 아내 살해…현직 공무원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