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반환점 앞둔 張, 지지율 답보 원인으로 '내부 분열' 꼽아'당심' 중심 쇄신, 외연 확장 안 이어지면 정체 벗어나기 어려워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025년 8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당대표로 당선된 뒤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5.8.26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월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김일창 기자 與는 '한강버스 리베이트' 野는 '중수청장 국무회의'…정무위 종감 공방국조실장, 추미애·부승찬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적절치 않아"관련 기사양향자 "지금 선거하면 경기 압승"…당내선 "겸손해야" 비판 잇따라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개그맨 이상민 "환경 생각해 부승찬에겐 종이빨대…장동혁엔 장난감 북 보낸다"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서초동 정치 10단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꿀립니다"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