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심' 다졌지만 '민심' 제자리…장동혁 '외연 확장' 시험대 섰다

임기 반환점 앞둔 張, 지지율 답보 원인으로 '내부 분열' 꼽아
'당심' 중심 쇄신, 외연 확장 안 이어지면 정체 벗어나기 어려워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025년 8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당대표로 당선된 뒤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5.8.26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025년 8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당대표로 당선된 뒤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5.8.26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월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월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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