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의 역' 라즈돌노예역서 고려인 강제이주 역사 되짚어연해주 신한촌 찾은 安 “고려인 민족학교 건립에 힘 보태겠다”안민석 경기교육감(왼쪽 일곱 번째)과 일행이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교육청 제공) 안민석 경기교육감이 러시아 우수리스크 이상설 유허비 앞에서 비문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교육청 제공)안민석 경기교육감(가운데)이 러시아 라즈돌노예역에서 황태범 양주 백석고등학교 역사교사(오른쪽)의 고려인 강제이주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경기교육청 제공) 안민석 경기교육감(가운데)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 기념비에서 이문구 초등교육과장(오른쪽), 윤준기 가평 마장초등학교 교감과 함께 헌화하고 있다. (경기교육청 제공)이윤희 기자 '님의 침묵' 100주년…김선정 교수, 만해의 시 세계 춤으로 풀었다안중근 의사 지원·민족교육에 헌신한 '페치카' 최재형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