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모 씨가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 최 씨는 2019년부터 텔레그램에서 '청담사장' 등의 별명으로 활동하면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22㎏ 규모(약 100억 원)의 마약을 국내로 들이고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공급청담사장구속양희문 기자 3살 아들 돌침대에 내팽개쳐…20대 친부 구속 기소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서 치어리더 신체 몰래 찍은 30대관련 기사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 신상정보 공개 결정…5일간 유예[속보]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신상정보 12일부터 공개'청담사장' 신상정보 공개될까…박왕열과 연관성 '부인''마약왕 박왕열' 14일 수원지법서 '공판 전 준비기일'경찰,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공개 심의위 6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