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모 씨가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 최 씨는 2019년부터 텔레그램에서 '청담사장' 등의 별명으로 활동하면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22㎏ 규모(약 100억 원)의 마약을 국내로 들이고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공급청담사장구속양희문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국정원, 아태 9개국과 마약정보협력체 총회…日·호주 첫 참여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마약왕 박왕열과 공모해 국내 필로폰 밀수 40대 1심 징역 2년'마약왕' 박왕열 잡고 공급망 추적까지…밀수·제조사범 검거 34% 증가텔레그램 마약상 '라부부' 운영자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