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모 씨가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2026.5.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최씨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10월 소비자심리지수 103.8…한 달 만에 또 하락긴머리까지 묶고 女탈의실에…2시간 불법촬영 여장 20대男 검거관련 기사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380억원 상당 마약 유통(종합)"마약왕 박왕열, 1년 거래액만 4000억원…교도소서 테니스 치며 조직 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