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모 씨가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2026.5.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최씨유재규 기자 과천시, 암 환자 가발구입비 지원…최대 70만원안산시, 성곡동 화재 피해기업 26곳 경영 정상화 돕는 TF 결성관련 기사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380억원 상당 마약 유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