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모 씨가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 최 씨는 2019년부터 텔레그램에서 '청담사장' 등의 별명으로 활동하면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22㎏ 규모(약 100억 원)의 마약을 국내로 들이고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3 ⓒ 뉴스1 김영운 기자유재규 기자 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송치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 신상정보 오는 12일부터 공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