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제13형사부가 심리 맡아필리핀에서 복역 중이던 이른바 '마약왕' 박왕열(48)이 25일 한국으로 송환, 인천국제공항에서 호송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5 ⓒ 뉴스1 안은나 기자배수아 기자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유죄…재판부가 본 결정타는 '오락가락 진술'이화영 국참 마지막 날 배심원 판단은…위증 4대3·정치자금법 7대0(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