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크게 다친 3살 아들 수술에도 숨져검찰, '훈육' 명목 학대 정황 확인의정부지검 ⓒ 뉴스1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의정부지검양주아동학대살해부모양희문 기자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서 치어리더 신체 몰래 찍은 30대강병덕·이광재, 하남 교육·공직사회 릴레이 간담회관련 기사[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잔소리 듣고 아버지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구속 기소검찰, '중처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무죄 판결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