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방어권 차원 거짓진술 가능…대질신문 등 연관성 밝혀야"'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청담사장유재규 기자 수도권대기환경청, 고농도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합동점검"폭언 민원은 자동 종료"…광명시, 직원 보호 시스템 도입관련 기사'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첫 재판서 '밀수 혐의' 부인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속보]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380억원 상당 마약 유통(종합)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시가 380억원 상당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