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청담사장이상휼 기자 양주시 '산북 도시재생사업', 국토부 장관상 수상[오늘의 주요일정] 경기(2일, 금)김기현 기자 수원시, KT위즈파크·NC수원터미널점 '식품안심구역' 지정이재준 수원시장 "오늘날 역사 만든 어르신들, 행복한 노후 뒷받침"관련 기사태국·네덜란드·프랑스 도피 마약 밀수범들 덜미…재판 넘겨져'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최병민 첫 재판서 혐의 인정'박왕열 마약공급책' 최병민 기소…라오스서 필로폰 밀반입 혐의 추가'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첫 재판서 '밀수 혐의' 부인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