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청담사장이상휼 기자 장마 전 끝낸 추동근린공원 복구…의정부시, 배수시설 보강구리시, 11년 연속 시군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김기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25일, 목)…오후~밤 '소나기', 최대 60㎜[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25일, 목)관련 기사'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최병민 첫 재판서 혐의 인정'박왕열 마약공급책' 최병민 기소…라오스서 필로폰 밀반입 혐의 추가'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첫 재판서 '밀수 혐의' 부인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속보]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