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청담사장이상휼 기자 경찰서 대기 중 수갑 찬 채 도주한 마약 피의자 …1시간 만에 검거술병 가득 실은 차량 전복…와장창 깨진 유리 수습 도운 청년김기현 기자 수원시, 문체부 주관 '지역관광발전지수' 1등급 달성…사상 최초'강제추행 1심 유죄' 의왕시의원…"즉각 사퇴, 제명" 촉구 목소리관련 기사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 신상정보 오는 12일부터 공개(종합)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 신상정보 공개 결정…5일간 유예[속보]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신상정보 12일부터 공개'청담사장' 신상정보 공개될까…박왕열과 연관성 '부인''마약왕 박왕열' 14일 수원지법서 '공판 전 준비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