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까지 얼굴 이름 등…박왕열 "모르는 사람"피의자 이의 따라 5일간 유예'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청담머그샷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소비자심리지수 107.5…두 달째 경제활동 '낙관적'"내 인생의 짐 같았다"…세 살 딸 살해 친모에 징역 25년 구형관련 기사'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최병민 첫 재판서 혐의 인정'박왕열 마약공급책' 최병민 기소…라오스서 필로폰 밀반입 혐의 추가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 신상정보 공개 결정…5일간 유예